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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임신 할테면 하라지 라네요..

ㅇㅇ |2023.03.26 01:52
조회 83,167 |추천 16
저는 20살 남친은 22살인데 저희가 항상 피임때문에 좀 투닥거린다고 해야하나.. 막 분위기 다 잡혔을때 남자친구가 피임을 안하길 원하니까 거기서 제가 바로 막 정색하면서 뭐라고 하는것도 어렵고그래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진짜 아슬아슬할때까지 조심을 안할때가 있는데 오늘은 도중에 임신 그렇게 쉽게안돼 임신할테면 하라지 이런말을 해서 제가 지금까지도 그게 무슨뜻일지 헷갈리네요 무슨의도로 그런말을 한걸까요... 그리고 남자들이 이러는일이 흔한건가요 
추천수16
반대수656
베플ㅇㅇ|2023.03.26 03:28
설마 그 말이 책임진다, 나 결혼하면 되지, 로 들리는 건 아니죠??? 임신하면 어쩌긴요. 님 혼자 차디찬 낙태 수술대 위에 올려놓고 님도 아기도 갈기갈기 찢어놓고 님 몸도 아물기 전에 또 발정난 숫캐마냥 들이대기 바쁘죠. 님 몸인데 피임 안 하면 왜 정색을 못 해요? 그 간단한 콘돔조차 안 끼려고 하는 관계 거절해서 화내거나 님이랑 거리두면 그냥 헤어지면 됩니다. 두고 보세요. 피임 안 해서 계속 관계 거부하면 그 새끼가 먼저 헤어지자고 할 거예요.
베플ㅇㅇ|2023.03.26 06:27
임신하든 말든 모르겠고 섹스시 흥분되는게 더 중요해 로 들려요
베플ㅇㅇ|2023.03.26 02:38
애야 제발 니 몸 니가 아껴라... 그렇게 널 그냥 ____로나 생각하는 그런 남친하고도 못 헤어지겠으면 니가 피임약이라도 먹어 꼭.
베플ㅇㅇ|2023.03.26 09:15
콘돔도 사야 되고 번거로우니까 니가 임신하든 말든 그냥 하겠다는 거잖아 미안하다 실수했다 헤어지자 하면 끝이고 낙태는 니 몫이란거지 수술비든 마음의 상처든 몸의 피해든 다 너만 손해니까 자기는 즐기겠다는 무책임한 새끼 콘돔해도 너도 약먹고 피임해야지 저 말 믿고 질외사정하면 너만 후회한다 말을 안 듣니 하지말고 그런 강아지랑 헤어져. 어차피 낙태녀나 미혼모밖에 안될테니. 불리할 때 거부할 줄 모르면 평생 이용당하니 거절하고 주장하며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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