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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와 전기차의 결국 승자.jpg

GravityNgc |2023.03.26 06:09
조회 538 |추천 0


그건 바로 수소차야.


전기차에는 에너지 밀도의 한계가 존재해, 


무게가 높은 전기 배터리의 경우


차의 무게가 많이 나가서, 에너지 효율이 높더래도, 


에너지 소비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무게를 줄이지 못하면 결국 수소차에게 밀릴수밖에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에는 많은 장점이 있지.


그래서 전기수소차를 만드는거야.


전기 수소차의 경우, 수소를 통해 연료전지에서 전기 에너지를 생산해서,


배터리에 충전하는데, 배터리의 용량이 10%~20%정도 되는거지.


100km 정도 운행할수있는 배터리량이면 충분하다는거야.


배터리가 80%이하로 떨어졌을때부터, 


수소 연료전지를 통해,  에너지 충전을 시작하는거야.


그러면 전기 자동차의 높은 출력량의 장점을 가진 전기 수소차가 탄생하는거지.


여기서 최대 출력으로 차를 운행하는경우, 배터리 감소량이 큰데, 


이때 소비하는 전기보다 더 많은 양의 에너지를 연료전지에서 만들수있도록


설계하는게 핵심이겠지. 물론 이렇게 하면 연료 소비량이 많아지겠지.


그리고 현재 수소탱크의 경우, 압력이 700bar를 기준인데, 


1400bar 2100bar로 늘리면 수소 저장량을 2배, 3배로 늘릴수있게 되는거야.


전기 자동차의 잇점과 수소 자동차의 잇점을 결합하는거지.


엔진은 현재 사용하는 전기 자동차를 활용할수있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현재 전기차의 경우 개조를 통해서, 


수소 전기차로 바꿀수있도록 한다면 시장 가치는 더 높아지겠지.


결국 전기 수소차로 갈 수 밖에 없어.


전고체 배터리는 실패하게 될꺼고, 에너지 밀도도 크게 높이지 못할꺼야.


성공한다면 무게가 늘어날수밖에 없어.


수소차와 전기차의 싸움에서 결국 수소차가 승리한다는거지.


전기차에 적용되는 모든 기술과 잇점이 수소차에 적용될테닌깐,


완전 자율 주행이라는것도 성공하려면 자동차만으로는 절대 안되고,


주변 환경을 통제해야되는데,


완전 자율 주행 도로라던가, 


이런거를 할꺼면 대중 교통을 늘리는게 맞지. 


효율이 너무 낮아. 자율 주행 모드의 경우, 


운전중일때 운전자가 위급한 상황에 사용하도록 만든다면 투자 할 가치는 있겠지. 


완전 자율 주행 모드를 on이 되는 경우가 운전자가 핸들에서 손을 땐 경우나.


높은 압력이 지속될때, 운전자가 완전 자율 주행 모드를 ON 했을때, 


이제 자동으로 가까운 병원이나 119에 자동적으로 연락을 취하게되고,


운전자가 쓰러진 상태에서 가까운 병원으로 가는거지.


이런것도 비용이 늘어나는데, 옵션으로 하면 되겠지. 


필수적인 옵션은 아니라고 할수있지.


AI에서 돌발 상황에 대해서 대처하는게 가능하냐,


이런것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고, 


변칙이 조금만 생겨도 알고리즘의 한계상 사고가 날수밖에 없어.


결국 외부 환경 통제가 없이는 완전 자율주행에 대한 안전을 담보할수없다는거야.


그럼에도 이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면, 


운전자가 운전을 더이상 할 수 없을때, 외부 환경 요인이 완벽하게 통제되었을때겠지.


그 외에 사용하려면 긴급 상황에서만 사용하도록 해야돼,


전기 수소차를 테슬라와 현대차가 동시에 하면 좋지.


전기 수소차는 10년안에 한번 충전으로 2000KM 이상 가게 만들수도 있지.


30년 미래를 보더래도 지금은 전기 수소차로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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