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를 왜 두려워할까,
NASA에서도 직원들이 패닉에 빠진적이 있었어,
그 이유는 이산화 탄소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온도는 상승하고,
빙하가 녹기 시작했다는거야.
빙하가 전부 녹게 되면 기온의 직접적인 온도 상승을 막을수 없게 될테고,
결국 인류가 멸망한다는거지.
해결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야.
철을 가열하게 되면 1000도가 되어도 고체 상태가 돼,
고체는 결합이 강해 열이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지 않는다는거야.
하지만, 물을 1000도까지 가열하면 100도에서 기체가 되고 운동에너지가 증가하면서,
압력을 높이게 되지. 이 압력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야.
그러면 압력이 감소하게 되고, 이동에너지가 감소하게 되는데,
이동에너지가 감소한 만큼 열 에너지가 감소한다는거지.
그래서 나온게 바로 이 파스칼의 원리에 접목된 온도차 발전이야.
A1에는 저비점 매체인 암모니아, 프레온 가스를 넣어두는거지.
그리고 B1과 B2 사이에는 유체가 들어있고,
B1과 B2는 마킹으로 막아져있어.
A1의 경우 실온 5도~18도의 경우 일정 기압을 유지 할 수 있을 정도로 체워넣는거야.
기압이 너무 높아도 낮아도 문제야. 발전하기 적합한 기압을 유지해야겠지.
쉽게 말하면 B1이 버틸수있을 정도의 기압, 거기서 열만 전달하면 바로 밀수있을정도로
기압을 높여두면, 안에 밀도가 높아져 열 전도율도 높아지지.
B1의 움직이는 최소한의 힘을 키울수도있어.
안에 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말이지.
그리고 표층수를 통해서 열을 전달하게 되면 팽창하기 시작하지.
표층수와 냉각수가 닿는 열교환기의 면적이 크고, 열전도율이 높은 소재인 그래핀같은 소재로
만들어야겠지. 그렇게 10도~30도의 표층수를 팽창하면,
파스칼의 원리로 밀어내는데, A1의 부피가 크고,
B1의 파이프가 작고 길수록, 열 에너지가 높지 않더래도,
높은 힘을 만들수가있는거지.
터빈을 돌리고, 다시 식히고를 반복하면서,
열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해, 열을 직접 감소시키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야.
생성된 전기로 수소를 생산하고, 열을 감소시키는 세계 최초의 친환경적이면서도,
열을 직접 감소시키는 에너지 발전 방식이지.
원전에서 냉각수로 사용한 물을 이용하면 더 많은 에너지 발전량을 얻을수있겠지.
이것도 설계 시점에서 100도 이상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하면 돼,
그러다가 원전이 폐쇄되면 표층수와 심층수로 하는거지.
발전소와 터빈과의 거리가 10KM 이상이 될수도 있어.
이것도 상용화 시작하고 전세계가 참여하게 되면,
열을 직접 감소시키면서,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기 때문에,
지구온난화의 큰 도움이 되겠지.
파스칼의 원리를 잘 활용하고 규모를 키우면 엄청난 양의 전기가 생산되지.
이것도 자동화 시설로 계속 돌아가게 만들수있지.
원전 옆에 지으면 그 효율이 매우 높아지지.
이런 친환경 사업에 전세계가 의미있는 돈을 투여하면 지구 온난화에 크게 기여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