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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축하 안해주는 친한친구들 (추가)

ㅇㅇ |2023.04.05 13:03
조회 65,534 |추천 10
+실수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술취해서 필름끊겨서 기억이 전혀 안날정도면 실수죠 아예블랙아웃된건데 그게 실수가 아니면 뭔가여? 그게 실수기때문에 음주상태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감형되는거죠

임신 축하 안해주는 친한친구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결혼생활 하면서 남편과 사소한 다툼은 아무리친해도 시시콜콜 얘기안했어요작년이맘때 남편이 술에 취해서 실수로 친구들한테 끌려 성ㅁㅁ를 했고 이혼 직전까지 갓기때문에 저랑 친한친구들 몇명이 알고있어요실수인거 인정하고 경제권 다 넘기고 다시 잘 살아보자 믿음쌓아보자 했고 지금 임신8주차에요친한 친구들에게 알렸더니 축하는 못해줄망정 -각방쓴다고 하지않았어?-벌써?-나는 너 임신 생각 없을줄알았어이런소리들만 하네요.., 화나서 따지고들었더니축하할 일이지만 제가 걱정되서 하는말이라는데 이게 진짜 걱정되서 하는말인가요?내남편 잘못 나는 다 잊었으니 니네도 다 잊으라 했더니알겠지만 니 남편이랑 같이 만날 자리는 만들지 말라고하네요..,돌잔치도 하지말라는건지 뭔지.., 친구들한테 어떻게 얘기해야될까요?


추천수10
반대수754
베플ㅇㅇ|2023.04.05 13:38
실수로 성ㅁㅁ를 했단다ㅋㅋㅋㅋ
베플ㅇㅇ|2023.04.05 14:51
실수로 이끌려서 하는 성ㅁㅁ는 대체 뭐냐? 한참을 웃었네 ㅋㅋㅋ 친구들이 너도 같이 안하면 대가리에 총 쏜다고 하냐? 실수가 어디있어 ㅋ 얼굴도 모르는 나도 쓰니가 한심하고 웃긴데 친구들은 어떻겠니 ㅋㅋㅋㅋ 축하는 커녕 그런놈이랑 애 가지고 싶디? 라는 비아냥 안들었으면 고마워 해야지 ㅋㅋ 아 실수래 ㅋㅋㅋ 너 임신한 동안 못 푸니까 또 실수로 친구들 손에 이끌려서 할거고 애 낳고 육아에 정신없는 동안 또 실수로 하겠지 ㅋㅋ 그러다 마음 맞는 술집년 하나 건지면 첩놀이에 푹 빠질거고 ㅋ 실수는 길 가다가 돌부리를 미처 못보고 걸려 넘어지는게 실수고 ㅋㅋ 친구들 손에 이끌려서 어쩌다 여자랑 모텔 갔어도 옷 벗고 넣는것도 친구가 이끌어서 넣어줬냐? ㅋㅋ 지 거시기 들어간 것도 실수야? 조낸 웃긴네 ㅋㅋㅋㅋ
베플00|2023.04.05 16:03
음주중에 범죄를저지르면..감형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부터가 소름끼쳐......
베플ㅇㅇ|2023.04.05 13:33
으.. 성매매남이랑 꾸역꾸역 애 가진 걸 친구가 왜 축하해줘야함? 느그끼리 자축하고 양가 부모로부터 축하받으세요. 이런 사람들이 혼인신고 하러 갔다가 서류 처리해주는 공무원이 축하 안 해줬다고 서운하다며 인터넷에 글 쓸 부류... 왜 대체 축하를 당연하게 바라는 건가요
베플남자ㅇㅇ|2023.04.05 13:48
ㅊ녀 거기에 들어갔던...ㅊ녀가 물고ㅃ던 남편꺼를....임신을 한게 이해가 안되는거지...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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