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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자네 글을 본 적이 있군..

원정 |2009.01.11 11:46
조회 806 |추천 0

 

그리고,

이 글은 새로 쓴 글이 아니라,

예전의 글에 첨언한 글로 보여지네..

날짜가 많이 잘 못 되었으니 말일세........

 

자 그럼 23살 건장한 청년이 본,

그 아내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세....

 

처음 사귄게

21살 1월 초니까.. 2007년 1월이라고 보면 되겠구만,

 

그런데... 약 한달 반이 지난.. 2007년 2월 중순 내지는 3월 초순에,

아끼던 동생이 죽었는데.

그때 같이 장례를 치르고 했던 후배와 바람이 났는데.

그 후배와 모텔에 들어가는 것을 잘 타일렀다?????

 

자네... 사랑이라는 감정이 왜 강열한가 아는가?

그 강열함에 열정을 태움으로 인하여,

생명연장의 꿈을 후손을 통해 이루게끔 하기 위한

신의 섭리일세...

 

그런데..

자신의 생명의 연장의 의미인

자식을 낳을 여인이

다른 남자와 모텔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잡아서 잘 타이를 수 있을까?

 

그것도.... 만난지 약 45일쯤 밖에 안된 상황에서 말일세?

아마도 자네가 힘을 쓸 수 없는

사지 육신이 정상이 아닌 상태이거나,

혹은,

병이 있어서 싸움을 할 수 없는 상태이거나,

혹은,

겁이 많은 자이거나 하겠지???????

 

그래도,

여자는 자네보다 힘이 더 약한 동물이다 보니,

여성은 충분히 제압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타일렀다??????

 

아무튼 그렇다 치고 넘어가 보세......

 

그 뒤로 한달 후 또 바람이 났다고 하니,

아마도 처음 만나 사귀기 시작한 날로부터 약 2개월 보름 후인,

2007년 3월 중순쯤 되겠구만,

 

그래서 글쓴이가 여자에게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했더니

만나면 싸운다고 해서 본인이 본가로 들어갔다는 말을 보니,

두 사람은 단순히 사귄 관계가 아니라 당시 동거를 하고 있었나보더군...

 

자 그런데 그 자네의 아내될 당시의 여자친구가 자네에게 한 소리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 없네..

권태기가 뭔 소리인지는 아시나?

아무튼 더 지나가 보세...

 

그런데.. 그 여자친구네 집을 결국 찾아 갔는데..

회사 1년 선배랑 같이 있었는데 옷가지며 티셔츠가

구겨저 침대 밑에 있었는데 그것도 용서를 했다???????

 

그리고 10일쯤 지나 임신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 이걸 시기적으로 따지면, 2007년 3월 하순일 걸세.. )

누구의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껴 지우지 못하게 하고 낳게 하였다.?.

 

그래서 2008년 1월 아이를 낳았다?

 

자네가 쓴 글 속의 여자를 보면 말일세.

섹스를 할 때마다 임신유무를 항상 확인하는

여자일 가능성은 전무하고,

 

자네도 여자에게 임신진단시약을 매번 사다가

검사하라고 독촉할 인간도 아닐세.

 

그렇다면, 임신사실은 아마도 자연스럽게 여성의

유선의 발달이나 신체의 변화가 느껴져서 임신진단시약을

사서 확인해 보거나,

혹은 산부인과에 가서 확인했을 것일세....

 

그 정도 신체의 변화를 느끼기 까지는 적어도 1개월 에서 1개월 보름 정도가

걸리네...

왜냐하면, 본인이 생리가 아무리 규칙적이라 하더라도, 한달에 한번 생리를

할 것인데 그 생리가 늦어질 경우 의심을 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일세.

 

그렇다면,

임신 사실을 알았던 날로부터 적어도 40일은 날짜를 후퇴하여,

임신이 되었다고 볼 수 있네....

 

여자가 아이를 몇달동안 배 속에 가지고 있는지는 알겠지?

 

넉넉 잡아..

2007년 3월 30일에서 40일을 빼고,

2007년 2월 19일쯤 아이를 가졌다고 치세....

그럼 2007년 12월이 산달 예정일이었을 것일세......

 

자 그런데.. 2008년 1월 초에 아이를 출산하였다 하니,

아이가..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서 한 20일 더

엄마 몸에 있었다고 또 치세....

 

4월달이면 말일세.. 1월달에 테어난 아기가 100일이 되는 달일세...

그런데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니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는가?

그런데 말일세...

그렇게 부친께서 돌아가시고 일주일 후에

아내되는 사람의 친구들이 나이트 간다고 나왔는데

아내에게 가서 놀라고 허락을 했다?

 

그리고 본인은 새벽 여섯시 까지 술을 먹었다?

 

그럼 아기는 누가 보나?

 

그 아기 혼자 잘 노나?

 

밤이 세도록????

 

둘이 맞벌이를 한다고 치세...

내 보니 시댁이나 친정이나 멀리 있는 것도 아닌데.

 

애는 거기에 맞기고

아예 밤이 세도록 둘 다 술을 먹었단 소리를 하실겐가?

 

생활고에 힘들어도 매달 꼬박꼬박 봉급은 마누라 같다 바쳤으면서,

어떻게 한달에 20 내지 30만원씩 장모에게 용돈을 줬는지 신기하기만 하네.

자네 투잡 혹은 쓰리잡 하면서 새벽까지 술 마시나?

 

이 이외에도

자네의 글에는 헛점 투성이네.

 

글을 잘 못써서 진실을 잘 표현 못한게 아니라,

진실로 포장하고 싶은 픽션이

잘 못 쓰여저서 픽션으로 보이는 것일세.

 

부부관계에서

남녀간의 사랑은 한 이삼년이면

그 열정이 다 식네.

 

그 이후엔 아주 좋은 벗 하나 얻었다는 마음으로

파트너쉽으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할 수 있지.

 

자네처럼,

여성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거나,

오르가즘에 도달한다면,

자네를 만나는 여자는 정말 불행한 여자가 될 것일세.

 

이쯤 해 두세....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혈서|2009.01.11 11:49
이보게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날 베플로 추대해주겠나? 곧 군대가는 1人의 마지막 발악이라네...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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