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만 셋있는 집에서 막내로 태어났어요
어릴때 부모님이 엄청 이뻐하셨어요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랐어요 엄마가 시간 많으셔서 어린이집도 안다녔어요 초등학교가 제인생에서 첫 사회 였어요
그리고 처음으로 사회의 찬맛을 봤어요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시간지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부모님도 응원해주시고 하니깐 점점 적응하더라고요
중학교부터 대학교 까지는 다 여학교 다녔어요
솔직히 중고등학교때는 많이 힘들었어요 여학교 특성상 무리 문화 따돌림 그런것도 있고 하다보니깐 그래서 정신과도 잠깐 다니고 그랬어요 그래도 주변에 괜찮은 친구들도 사귀고 정말 운좋겠도 좋은선생님들도 많이 만났어요 그리고 집에서도 부모님이랑 언니들이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니깐 학교다니겠더라고요
제입으로 이런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착하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그러고 입시 치루고 대학가고 직장다니다가 운명의 짝(?)을 만나 얼마전에 결혼했어요 올해 30이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님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