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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대문으로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가나요

ㅇㅇ |2023.04.11 15:03
조회 10,557 |추천 46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나한테 맞춰주고 티키타카 잘 되는 남자친구인데 32살까지 모아놓은 돈도 없고 딱히 능력도 없어요 시댁은 집 한채도 없구요

저희 부모님은 노후 준비 다 되어있으시고 저는 30 전인데 모아놓은 돈 7천 있습니다
정말 사람 하나 보고 결혼했다가 후회할까요
추천수46
반대수6
베플|2023.04.13 10:30
아플때 티키타카 할건가요? 애 배우고싶은거 있는데 티키타카로 떼울건가요? 여행가고싶은데가 있는데 집에서 티키타카 할거에요? 잘 생각해보길.
베플ㅇㅇ|2023.04.13 09:38
그렇게 별 볼일 없고 형편없으니까 맞춰주고 잘해주는거야. 널 사랑해서, 좋은 남자여서 그런 게 아니라. 착한 척 맞춰주기만 하면 평생 빨대 꼽는데 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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