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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라더니 말바꾸는 남친

ㅇㅇ |2023.04.12 01:57
조회 22,626 |추천 1

이번에 5년 사귄 남친이랑 결혼하기로 한 30살 여자입니다.
처음 사귈때부터 서로 아기 별로 안좋아하고 키울 자신 없다고 이야기했었고 평소에도 결혼, 육아 이야기 나올때마다 딩크라고 했었는데...

프로포즈 받고 결혼까지 일주일 남은 상황에 갑자기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를 하네요.. 일타스캔들 보면서 막 학원 어디보낼거냐 이러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안낳기로 하지않았냐했더니 그냥 한 말이라고 생각이 바뀔 수 있다~ 이러는데 설득도 안되고.. 시부모님이랑도 아이 이야기하고 미칠 노릇이에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94
베플남자키키|2023.04.12 11:46
결혼하기 전인데 뭐가 고민이야 안하면 되는거지
베플ㅋㅋ|2023.04.12 09:20
저건 딩크가 아님.결혼하고 들들 볶이면 마음 바뀌겠지 하는 생각없는 인간임. 그 문제로 싸워봐요 정 뚝뚝 떨어질걸..???
베플i|2023.04.12 10:20
결혼하지 마세요 딩크는 딩크끼리 결혼해야죠
베플ㅇㅇ|2023.04.12 10:40
엎어야죠 남자가 알았다, 딩크 하자 해도 반드시 파혼하세요 분명 또 말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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