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요 제일 먼저 사겨서 제일 많이 같이다니는애가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데 이해 안되는것들이 있어요
학폭아이돌 퇴출당하는거 짜증난다고 원래 멤버대로 있는게좋다라고하고요(이게 어이없는거 제일 큼)
근데 얘랑 진지한대화하면 싸움만 나서 걍 헐..그래..이러고 말았더니 이 주제에 대해서 더 말 안길어졌어요
애가 말이 여기서 다르고 저기서 달라요 팀과제를 하는데 제가 없는자리에서 다른애랑 과제 주제를 바꾸자고 했다는거에요? 그걸 다른애한테 건너 들었어요. 근데 제가 어이없어서 제출 1주남았는데 주제 바꾸는거 안된다고하니까 걔가 내가 언제 바꾸자고 했냐고 그냥 제안만 한거라고 저한태 따지는거에요... 과제 주제바꿈을 제안했다는건 바꾸자는 지 의견이 맞잖아요..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거처럼 애가 지 유리한쪽으로 말을 잘바꿔요 팀과제 할때 다 같이 모여있을때는 가만히 있으면서 뒤에가서 말을 하다가 수틀리면 그런말 한적없고 제안만 한거다라고 유리한쪽으로 말을 바꾸고요
그래서 한번은 걔한테 왜 말이 내가 있는자리에서랑 없는자리에서랑 말이 다르냐 물어봤어요 그런얘기를 꺼냈다는건 우리 팀과제에 불만 갖고있는거 맞는거 아니냐 우리 다 모였을때 얘기해라 라고 물어보고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니까 저한테 가스라이팅하냐고 이런 얘기를 꺼내는 의도가 뭐냐고 또 되려 자기할말만 하더라구요 자기 잘못 인정을 안해요 애가
그리고 맨날 용돈이 없어서 굶어야한대요.. 그래서 몇번 걍 제가 사주기도 했는데 솔직히 용돈이 맨날 없는게 이해가 안돼요 이게 사실니면 부모님이 너무하다 생각 들정도로
그래서 다른학교에 남친있다고하는데 거짓말같아요.. 돈이 그렇게 없는데 어떻게 만나요.. 글고 남친이랑 같이찍은 사진이나 디엠같은거 하나도 보여준적 없어요
그래서 이런 전적들이 있어서 얘한테 신뢰가 안가서 얘랑 등하교할때 아무말도 안하고 얘가 또 말 잘못하고 그래도 걍 얘한테 안따지고 냅두게됐어요 걍 말 안하고 거리두니까 지가 먼저 저한테 전화도하고 친한척하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얘가 그래도 첨사귄친구고 얘가 태도랑 뒷담화하는 버릇을 고치고 잘됐으면좋겠는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앞으로 얘랑 못해도 올해까지 같이다녀야하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