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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취업시켜 줬다가 짤렸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04.20 00:45
조회 24,098 |추천 1

자신은 아무런 힘도 없으면서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지요.

차라리 사기업이었다면 취업청탁이 가능하나 공공기관이면 그 자체가 불가능하고 5년동안 취업이 불가능한데 그래도 자신이 잘했다고 큰 소리를 치는 것이죠.

경찰청이 자신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악질로 만들고 싶었는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정말 필요한 인재라고 하죠.

그게 바로 똑같은 한 국가에서 한 공공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다른 공공기관 자체를 전부 다 부정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 경찰청에서는 왜 그런 악질로까지 만들어야 했을까요? 그 경찰청 자체의 문제가 시민들이 전부 다 들고 일어날 정도고 큰 문제였던 것이죠. 죄 짓고 경찰관이 되었는데 그 역풍이 어마어마 했던 것이죠.

그래서 입사했던 공공기관에 물어봤죠. 이 회사에 청탁이 있느냐? 그런데 하는 말이 "우리 회사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바로 짤리고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청탁이 없고 그런 청탁이 있으면 다른 사람을 구제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언론에 나오게 됩니다. 정말 말이 안되는 말 입니다."라고 준법감시부에서 말하죠.

경찰청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 하기 위해서 그 사람 전부를 부정하려는게 보이시나요? 그게 바로 인격살인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나왔냐고 봤는데 한 경찰청의 고위간부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자녀는 죄를 지었는데 잔머리를 쓰는 것이죠.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압니까? 국가 자체 전부를 부정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죠.

그런데 그 기관은 큰 공기업이란 말이죠. 그 기관이 자신이 위험을 부담하면서까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 공공기관도 지금 납득이 되는 행동을 하니까 그렇겠죠?

그게 똑같은 국가기관에서 한 공공기관이 다른 공공기관을 전부 부정하려다가 그게 뒤집어져서 이렇게 큰 문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인격살인은 곧 무죄이며 아마 그 한 조직에서 많은 반성이 이루어져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 그 공공기관에서는 정말 납득할 수 없는 행동이 너무나 많이 발생합니다. 너무 무책임한 일들이 믾이 발생하는데 그게 일반공공기관이나 구청같은데서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아마 정말 크게 터지는 일이 발생하죠.

그게 무죄가 된 이유입니다.^^

다시 말하는데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잘된 점이나 능력을 인정할 건 해야 하는데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입증시키고 싶어서 인생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죠. 그래서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 사람 인생 전체를 보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상황이었던 것이죠.

아 제 성격에 제가 그렇게 취직하면 그 회사 한동안 힘들게 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 사람은 설령 9급 공무원이 되어도 1달내지 2달만에 소문이 다 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구요? 태도자체가 다르기 때문이죠.
추천수1
반대수40
베플ㅇㅇ|2023.04.20 17:28
두줄 읽으니까 못 읽겠다..... 병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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