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안된 사람입니다.
남편이 평소 표정도 좋은편도 아니고 남편한테 얘기했는데 대답이 없어서 못들었나싶어서 한번 더 물었더니 엄청 짜증내고
생각이 많은건지 뒤끝이 심해서 다 이야기 끝났는데 옛날일 또 얘기하면서 옛날에 이렇게 너가 그래서 힘들어진거잖아 그러면서 다시 또 죄인으로 만들고
꼼꼼하고 세심한 반면 저는 그렇지못해서 남편이 화를 낼까봐 집에서 눈만마주쳐도 숨이 턱턱 막힙니다.
아이가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이드네요..
결혼한지 1년안된 사람입니다.
남편이 평소 표정도 좋은편도 아니고 남편한테 얘기했는데 대답이 없어서 못들었나싶어서 한번 더 물었더니 엄청 짜증내고
생각이 많은건지 뒤끝이 심해서 다 이야기 끝났는데 옛날일 또 얘기하면서 옛날에 이렇게 너가 그래서 힘들어진거잖아 그러면서 다시 또 죄인으로 만들고
꼼꼼하고 세심한 반면 저는 그렇지못해서 남편이 화를 낼까봐 집에서 눈만마주쳐도 숨이 턱턱 막힙니다.
아이가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