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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형편이 좋지는 않은데 상관없겠죠?

ㅇㅇ |2023.04.23 17:45
조회 3,279 |추천 0
남친도 저도 공무원인데
간단히 말하면 저희집은 노후준비되어있고
남친집은 노후 안되있고
당장에 집 부동산만 해도 5배 차이 나는 집인데
결혼해서 양가 부모님 똑같이 해드리기로 했고
집은 그동안 모은걸로 공무원 전세 대출받아서 하기로 했고
예단 예물 안하기로 했고
나중에 시부모님 병원비나 생활비 이런거는 아래 여동생네 부부랑 공동으로 통장만들어서 지출하기로 했고..
그냥 결혼해도 상관없겠죠?
추천수0
반대수23
베플i|2023.04.23 20:29
노후 안된 가난한집 자녀와 결혼하시면 안됩니다 가난한집 자녀는 결혼할때 배우자와 공동으로 가난한부모 봉양할려는 의도가 강합니다 양가 똑같이 해드릴수가 없어요 없는집에 어떻게 돈을 안드릴수가 있나요? 가난한집 자녀들 마인드는 자기네집은 가난하기 때문에 경제적 지원해야 된다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배우자 부모님은 먹고 살만하지 않냐면서 배우자부모에게 극도로 돈 주는거 싫어합니다 남자는 몇년 지나면 똑같은 여자한테 싫증 지겨움을 여자들 보다 빨리 느낍니다 님이 희생과 배려를 해줘도 감사해 하지 않아요 희생과 배려할 생각하지 마시고 조건보고 결혼하세요 헌신하면 헌신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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