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자친구가 바람폈는데 너무 화나서 글써요.. 제가 일했던 식당에서 매니저랑 1년 반 정도를 만났는데
저보고 초반에는 자기 전 여자친구가 바람이 났었다 그래서 너가 술 마시는 것도 싫고 어디 가더라도 사진 동영상 꼭 보내라 하면서 친구 만나더라도 술 먹는다 하면 바로 저한테 지랄하고 사진 안보내면 지랄 하던 사람이 제가 그만두고 어느순간 저보고 내가 너를 너무 구속 하는 거 같다 이제는 어디서 만나는지 누구랑 만나는지만 말하구 가두 된다 이때부터였나봐요 친구랑 동네로 술 마시러 갔다가 그 사람이랑 그 사람 일하는 식당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랑 술 마시고 있더라구요?? 바로 지랄은 못하고 그래 실수겠지 정리 하겠지
했어요 참고로 그 여자도 제가 식당에서 일했을때 친해진 지인이 소개시켜줘서 알고 있었거든요 누군지 같이 술도 먹고 그랬는데.. 근데 아니더라구요 그 여자 불러 놓고 따지니 그 사람이 자기가 첫 사랑이랑 너무 닮았다 행동이면 너무 좋다 현재 사귀는 사람(지금쓰니)랑 정리 하겠다 하는 동안 저한테는 너밖에
없다 너무 좋다 자기 혼자만 좋아하는 감정 이였고 너가 그렇게 신경쓰이면 그 년을 내가 그만두겠만들겠다해놓고 저랑 술마시는 동안 그 여자한테 너 보고싶다 나 친구랑 술 마시는데 너가 너무 보고싶다 참고로 그 여자
남자친구가 있던 상태인데 그 사람이 나는 너를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커지니 그 남자친구랑 정리 해라 라고도 했대요... 저 너무 무너지고 사람들을 이제 못 믿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래놓고 자기는 그 여자 만난적도 없는데 저보고 망상증이라며 정신병자를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