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카라멜 마까야또가 인생의 뭐라는 듯이 끄적여된 싸이 홈피 메인....
남자들이 뭐,..... 자판기 커피가 쵴오죠...
솔직히 퇴폐업소 노~ 다방가서 타주는 커피는 거의 예술의 맛을 보여 준다는걸 모르시죠?
그저 촌스럽다는 이미지에 다방가서 커피 한잔 하자 <<< 이 말에 짐승~ 촌스런 노땅스런 이미지가 들겟지만~ 다방커피 그거 왠만한 유명브랜드 보다 솔직히 맛있습니다. ㅋ
해외에 어디 무슨 어느나라 다녀와서 오나전 뉴요커된 기분.
허나 유럽 값싼 기차여행 다녀와서 무슨 뉴요커인냥 우리나라 문화?? 비아냥 거리는 꺼리 이야기들~ 유럽여행 솔직히 200만원 배낭여행에 굶어대며 다니면 다 돕니다. 왜????? (기차가 연결되어 있어 유명한 명소는 돌거든요,,) 그게 어디냐 하겠지만 여자와 남자의 낭만은 따로 있답니다. 대표적인 예... 여자 왈 : 파리의 애펠탑은 너무 아름답고 그 곳의 남자들의 매너는 쩝니다..... 남자 왈 : 애펠탑 가지 마세요... 찌릉네 쩝니다,~ 공중도덕이 개떡인가봐요~ 그래도 서양녀들 슴가는 쩔어여~~ <<<<<< 둘이 같이 다녀와서 싸이에 올린 글임....
이거 외에도 비행기 타서 대한민국 국토 넘어가면 뭔가 있어보이는 말들 많이 하던데....
우리나라 국토 각 도의 문화에 대해서 알고 이러는지........
옆 동네 사투리 살짝 틀려져도 마구잡이 친한척 굽신대면 숙식제공에 만찬까지 해준다는걸 알고 이런말 하는것인지..... 저는 일단 대한민국 국토 먼저 마스터 하고 일본과 유럽을 가보고 싶더군요...(중국은 흠좀무,,,, 안좋은 소문이 너무많아서 싼곳가서 왕소리 듣다 한순간 목 달아 날까봐 ㅋㅋㅋㅋ 이러거 좀 많음~ 역시 싼것은 그 이유가 있다능,,,)
재산!!!!
자동차가 있어야 된다.
이거는 이해 합니다.
그래도 인간 동물적 감각에 암컷보단 숫컷이 원활한 운행을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암컷의 편리함을 위해 감수해야할것이 숫컷의 원칙이니~
헌대~~~ 차가 경차니~ 소형이니~ 에쿠스가 아니내??? 이건 갠츈함.
외제가 아니내?????
헐킈.... 내차는 디젤인데 그나마 좀 커서 여자가 이해 하더군요. ㅋㅋㅋ
근데 욱긴건 ss사의 대형 suv의 중고는 똥값이라는거 ㅋㅋㅋㅋㅋ
이런건 모르더군요, 그냥 큰차면 ok~ 뽀대가 나나???? 나는 엄청 시끄러워서 아반떼 구형 이미지의 상태 좋은 차가 더 탐나던대 ``;;;;
이것을 보아.
상표가 무엇인지 모르는 여자 많음.
단 경차 소형 중형 대형과 유명 외제차로 모든걸 가늠하며 불평한다는걸,,,
이런 경우는 이런 여자들만 그렇고 다 그렇진 않지만 은근~ 많더군요..... 안타깝죠.
솔직히 차량은 능력것 연비 좋고 안정성좋은게 와방이지만 운전자의 공격/방어 운전을 어떡해 하느냐에 많이 달라집니다~
공주풍 여자
일단 약속을 하였으나~.........
도착위치에서 기다려 줘야하고
모든 위에것을 왠만큼 맞춰주던가~ 그게 아니면 어떤것에 삐진 상태의 모든걸 풀어줘야 원활한 데이트가 가능하다는거.,...................
그럼 도착지(대중교통을 이용 하는 여자는 어느 위치에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해줘야 됨, 허나 그 전에 이유모를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그것을 어떻게 해야하든 풀어줘야 함......)
에서부터 고생 고생....... 일단 무슨 말을 하든 풀어 줌................. 이걸로 데이트 만남 30분은 잡아먹고 시작~
만나고 1시간 이내 무엇의 여자의 한마디 주제에 원하는 대답을 듣질 못 해 삐짐.........
이것은 꽤 오래 감............. 이유는 대부분 알아주길 원했는데 대충 이야기 해줬다...... 이런게 많더군요.
이것을 여자들이 왜 피곤해 하고 이것을 왜 뭐라하는가....... 라는 불만이 있겠지만~
남자는 편한사람을 만나면 그냥 생각대로 내뱉습니다.
그 내뱉는거에 상대 남자는 왜? 그럼 난 어떻게 해야지??? 라며 질문을 던지는데~
여자는 다르죠......
여자 왈 : 내가 이것 때문에 아프다.
남자 왈: 그럼 병원에 가~~
여자 왈: 어떻게 그렇게 말해? 그래도 나인데 그렇게 말 할 수 있어?(일단 여기서 삐짐)
남자 왈: 병원을 가야 증상을 알지...........
여자 왈: 그래도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내가 왜 이런말 하는줄 몰라?
(이거는 약과이지만 여자는 남자가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꼭! 꼭! 꼭! 그것을 족집계처럼 알아맞춰야 당연하듯 그래야하는듯 하는 여자가 엄청 많다는거....)
이걸로 많이들 외식? 자리에서 싸우더군요. 꽤 사소한것들....
피곤합니다...
웃긴건 여자들은 원래 여자들끼리 이런걸로 우정이 금가내 하며 자기를 이해 못 하는 사소한것에 고집부리며 우정을 깨곤 하더군요.... 이해는 되지만 사소한 경우가 너무 많다능...
어쨋든 남자라는 동물이 암컷을 무조건 알아줘야 한다는 자세.
허나 남자라는 동물은 자기를 알아봐 주길 바라되 그것을 의무라 생각 안하고 그러는구나~ 라며 설득 하려 하지요...... 이래서 화성여자 금성여자 소리가 나오나 봅니다...
이 외에것들 많지만.... 끗 ㅋ
여자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