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좋아하지 않는데 심지어 장애가 있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돌본다고요? 그것도 본인의 이타심을 배워보려고? 의도부터 틀렸습니다. 남을 돕고싶다면 일단 다른일 하시고요, 이타심을 사회적 약자를 이용해서 배우려는 마음부터 고치세요
베플ㅇㅇ|2023.04.26 09:41
그런 아이일수록 정확한게 맞지않나? 판단은 이성적이어야지 감정적이면 개선도 유지도 안될 것 같은데
베플ㅇㅇ|2023.04.26 01:59
이타심은 아무나 노력한다고 생기는게 아녜요 쓰니에게는 맞지않는 것 같으니 봉사활동 접으세요 쓰니도 상처받고 장애우 부모님께도 상처주고...서로 못할 짓 아닌가요?
베플ㅡ|2023.04.26 06:51
아이를 다 오냐오냐 할 수는 없는데요. 원래가 미성숙하고 거기다가 장애도 있는 친구들이면 더 느립니다. 많은 인내심과 사명감이 없으면 할 수가 없죠. 애초에 아이도 안 좋아하는데 하필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봉사를 왜 골랐는지 의문. 이타심이 아니라 이기심부터 돌아보고 님부터 정신상담받아야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