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그냥 남들 눈치도 많이보는 편이고 다른사람한테 싫은소리 못하는데 그래서인지 일도 내꺼 열심히 하자 주의고 일있으면 그냥 내가 하는데 연차가쌓이면서 밑에 연차 신입들이 들어오니까 친해게 지내고 잘해주고 했더니 일은 어느새 하는사람들만 하고 있고 오히려 신입보다 일더 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한테(같은 직장동료) 답답한 마음을 토로해도 돌아오는 말은 그거 이미 먹힌거라 소용없다는 말밖에 없네요 근데 그 직장동료들은 또 일 안하는, 제가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과 어울려 다니니 인간불신도 생기고 내가 노력해봤자 나혼자만 힘들고 이런점을 말하면 또 혼자 이상한 사람 될거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고민이 많네요 이전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제가 후임들한테 지적을 하면 오히려 화내는 후임있었고(남자에 동갑) 들은체도 안하는 후임, 그 외에는 최근에는 신입이 옆에서 다들리게 자기 동기랑 아 힘들다 죽을것같다 이러는데 힘들수 있는데 그걸 꼭 선임인 제앞에서 말을 꺼내야했는지 이해도 안가고 솔직히 일가르치느라 요새 제가더 힘들고 제가더 많은일을 하는데 점점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 싫어지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
후임상대하는 법이나 일시킬때 어떤식으로 시키면 될지 .. 보통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