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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와 친부는
아이를 학교에도 보내지않고
친모도 보여주지않고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친엄마가 7살에 사준내복을 입고
13살인 올해 사망한 시우..ㅜㅜㅜㅜㅜㅜㅜ
눈을 감지도 못하고 사망할만큼
큰충격..외할머니가ㅈ눈을 감겨주려 했지만
눈이 감기지않고...ㅜㅠ
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황망한 죽음인가요..
여러분 제발 한번씩만 동의해주세요.
비회원동의는 1분도 안걸립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죽어간 시우를 지켜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