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8 31 35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IWsufPHyBLw
말씀: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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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43 시험 받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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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주의 제자도
1.세상을 좇아서는 안 됨
(요일5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엡2 1 3
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약4 4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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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탄의 간계를 물리쳐야 함
(약4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벧전5 8 9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딛3 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요10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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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기적인 욕망을 극복해야 함
(벧전2 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고후11 23 29
23 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12 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골1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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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인자:a[nqrwpo"(444, 안드로포스)
사람 man.
인*자:uiJov"(5207, 휘오스)
아들 son.
명사 휘오스는 70인역본에서 약 4,800회 나오며, 거의 대부분 벤(아들, 손자, 어떤 집단의 구성원)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휘오스는 70인역본에서 사람의 아들이나 짐승의 새끼, 자손, 어떤 특정 집단의 구성원,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단 7:13이하에서 사람의 아들(인자), 즉 메시야를 나타내며, 또한 선지자를 인자로 표현한다(겔 2:1; 겔 2:3; 겔 3: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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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인자는 많은 목회자들로부터 회자되는 내용입니다. 왜 예수님은 자신을 인자로 표현 하시었을까 이는 예수님의 두가지 품성을 나타낸다고 원어를 보면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인은 사람 즉, 예수님은 사람의 모양으로 구약에도 함께 하시고 신약에서는 아기 예수님의 몸으로 인간의 육체를 가지고 오셨기에 인간이라 표현하신거고 인자의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신성을 가지셨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인자라 표현하면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성과 신성을 가지셨음을 의미하고 에스겔을 인자라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그냥 종으로서 사람인 동시에 인간 선지자로 표현이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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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들:presbuvtero"(4245, 프레스뷔테로스)
손위의 order, 장로 elder, presbyter.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프레스뷔테로스는 프레스뷔테스의비교급이며 호머 시대에 나타난다.
(a) 이 단어(군)는 처음에는 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더 늙은, 손위의'(older)란 뜻을 나타내었다. 예를 들면 '손위의 아들', *'젊은세대에 비해 늙은 세대'이다. 그렇지만 비교급의 의미가 약화되어 단순히 '늙은, 노인'이란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그 후에 '보다 크게 중요한' of greater importance(참조: '인간적인 것들'과 비교되는 '신의 것' things divine, Hdt. 5, 63)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결국 이 단어는 *'더 존경 받는'(more honoured)이란 의미가 되었다. 사회 질서에 있어서 노인들은 그들의 경험과 지혜 때문에 존경과 권위를 부여 받았다(참조: Arist., Ethica Eudemia. 1251a 23, '현명한 노인들'). 힘없고, 약하며 또는 구태의연하다고 하여 업신여기는 기록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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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관: grammateuv"(1122, 그람마튜스)
서기관, 성직자, 비서, 성서 학자, *모세 율법 교사.
(주품이 주: 지금의 신학대 교수나 가르치는 학자로 여겨집니다.)
부인하다:ajparnevomai(533, 아파르네오마이)
부인하다, 제 것이 아니라고 부인하다 disown, 포기하다 renou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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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staurov"(4716, 스타우로스)
막대기 stake, 십자가 cross.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스타우로스(Homer 이래)는 다음을 의미한다.
(a) 스타우로스는 '똑바른 막대기'이며, 검도용이나(Hom. Od., 14, 11) 기초를 쌓거나(Thuc. 7, 25, 5) 그 울타리를 치는 등(Homer 이후) 여러 목적들에 이용되었다.
(b) 스타우로스는 중죄인들을 신문하는 고문 기구이다. 스타우로스는 때때로 처형된 죄인을 매달아 놓은 장대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누구든지 볼 수 있는 곳에 처형된 죄인을 매달아 놓음으로써, 끔직함을 보여 그 이상의 처벌 효과를 보았다. 스타우로스는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말뚝에 좁은 의미에서 십자가를 이루는 똑같은 길이의 대들보로 교차되어 있는 처형 기구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 막대기는 T자형(라틴어, crux commissa)이나 十자형(crux immissa)의 형태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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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십자가는 잘 알려진, 가장 잔인하고 수치스러운 형벌 도구로서 헬라인들과 로마인들이 페니키아(베니게)인들로부터 차용한 것이다; 로마에서, 콘스탄틴 대제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가장 악질적인 범죄자들, 특히 가장 비천한 노예들, 강도들, 반란의 주동자와 선동자들을, 그리고 때로는 속주(provinces)에서 총독들의 변덕스러운 쾌락에 의해 정직하고 온순한 사람들도, 심지어는 로마 시민들도 이 십자가에 매달았다. 막대기나 대들보나 십자가에 매달거나 붙들어 매는 것은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처벌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었다(참조: Hdt., 120, 4). 그러나 여러가지 처형 방식들 사이에는 차이점이 있음에 틀림없다. 교살할 경우는 다소 빨리 죽었다. 다른 한편 매다는 형벌은 사람에게 있어서 지리하고 고통스러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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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로스를 세우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었던 것 같다. 처형 대상의 사람을 처형 장소의 바닥에 놓여 있는 십자가에 묶어서 그대로 십자가 위로 들어올리는 방법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대신에 아마 처형전에 나무를 땅에 박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다. 희생자는 가로대에 묶여졌으며 수평 들보와 함께 끌어올려져서 수직 나무 기둥에 고정되었다. 이것이 십자가 세우기의 방법 중에서 간단한 형태였으며, 노예들에게 대들보(patibulum) 운반의 형벌이 부과되었으므로 T자형(crux commissa)의 형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던 것 같다.
로마 관례에 의하면, 그 당시 십자가형의 절차는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첫째로, 법률상의 유죄 선고가 있었다. 처벌이 선고 장소와 다른 어떤 곳에서 행해졌을 경우, 처형되는 사람은 보통 성읍 밖에 있는 장소까지 그 십자가(patibulum)를 지고 갔다. 노예 처벌의 전형적인 표현인 "십자가를 지다(스타우로스)"라는 말의 기원은 여기에 있다. 처형 장소에서 희생자는 벌거벗겨져서 채찍질을 당하였다. 처형되는 사람은 양 팔을 쭉 뻗친 채로 아마도 자기의 어깨에 지워져 있었을 대들보에 묶여졌다. 헤로도토스에는 못박았다는 한 실례를 소개한다. 요 20:20, 요 20:25이하에는 예수님의 손에 못을 박았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눅 24:39에는 그의 손과 발에 못을 박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나서 희생자는 대들보와 함께 막대기 위로 끌어올려졌다. 그 *희생자는 기갈과 질식에 의한 지독한 고통 속에서 서서히 죽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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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체는 부패하거나 육식동물과 까마귀의 음식물이 되도록 처형대에 그대로 두었던 것이다. 때로 친지들이나 면식있는 사람들에게 그 시체가 인계되기도 했다.
1968년 6월에 주후 1세기 초엽, 고통스럽게 십자가에 달려 죽었던 젊은 남자의 뼈가 담겨있는 납골당이 예루살렘의 북쪽에 있는 무기 언덕(Ammunition Hill)에서 발견되었다. *양 팔뚝에 못이 한개씩 박혀 있었으며, 그곳에 세번째 못이 있었는데, 그것을 *양 발목을 한꺼번에 쳐서 박았다. 그의 다리는 요 19:32에 기록되어 있는 예수님과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명의 강도들의 다리처럼 꺽여있었다(참조: V.Tzaferis and others).
(주품이 주: 예수님은 손과 발에 못이 박히었다 하시고 다음의 증거는 팔목과 손목이라 하였다 상황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못을 박은거 같습니다. 아니면 좀 더 무게 지탱을 위해 손은 더 위쪽으로 발은 더 발목 가까운 쪽 강하게 더 잘 지탱 할 수 있게 못을 박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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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 예수님은 4번 자신께서 죽으실 것을 미리 말씀 하시었습니다. 오늘본문 첫 번의 예고는 예수님의 수난에 동참 할 것을 위한 제자도를 위한 예고 였으며
제2예고는 예수님의 체포와 부활을
22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23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심히 근심하더라
(마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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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예고는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 장면과 부활을 예고
17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려 하실 때에 열두 제자를 따로 데리시고 길에서 이르시되
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마20
하시고
제4예고는 가룟유다의 배반 당함을 의미 합니다.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2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 하시더라
3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아문에 모여
4 예수를 궤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5 말하기를 민요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마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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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예수님의 선지자로서의 종보다는 선지자로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명하게 됩니다. 수난과 장면과 배신과 부활 모든 것은 완벽하게 응답 됨으로 미래를 아시는 하나님 아들이시오 수난과 부활 속에 제자들의 수난과 영광의 길을 교훈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도성인신(말씀-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심)하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공의를 만족되게 하심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죄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없기에 예수님깨서 육체의 제물이 되시려 인간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도성인신의 좁은 길을 걸어가서 믿음을 버리지 아니하며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고 남의 죄를 대신하여 용서하며 겸손의 최고의 길을 가야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설교가 길어져 나머지 구절은 다음 주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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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의 죽음의 길을 묵상합니다. 그 길은 도성인신하신 내려오셔 낮아진 겸손의 길이요 육체의 제물이 되신 용서의 길이요 십자가에 세상을 못 박은 비세속의 길이요 다시 하늘에 오르실 소망과 거룩의 길일 줄로 믿습니다. 이 4가지의 좁은 길을 우리의 모든 것을 익히 다 기록하신 주님의 계획 속에 마침내 구원영생을 이루어 지도록 도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늘 나아갈 때에 우리의 죄악을 용서 하시오며 그 희생의 은혜로 날마다 우리로 하여금 영화로운 길로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이 다시 세워지듯 그 영화로움을 마침내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