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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국회의원과의 악수와 미친종자들

핵사이다발언 |2023.05.02 17:50
조회 100 |추천 0

그 당시에 박근혜에 대한 분노가 많았고 나 역시 그 당시의 정부에 대한 분노가 많았다.

그래서 그 당시에 내가 사는 지역에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순풍이 많이 불었다.

나는 신참 국회의원 후보자가 열심히 선거 운동을 하길래 순수한 마음으로 악수를 청했다.

"이번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해주시고 꼭 당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진심으로 말했다. 그 국회의원 후보자는

"몇 학번이십니까?"라고 물어본다.

그런데 옆에서 분노가 터져 있는 아줌마 둘이가 지나가면서

"저 사람이 문제 일으킨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고 간다.

순간 국회의원 후보자의 표정이 좋지 않다.

그 분은 처음으로 그 동네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당선이 되었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그 국회의원님!! 저를 기억하시더라구요.

제가 왜 두번째에 우연히 부산교대 앞의 횡단보도에서는 왜 아는 척을 안했을까요?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하는 짓이었습니다.

당신은 경찰청에서 말하는 "조두순, 유영철"과 악수를 하셨습니다. 왜요? 저 얼굴 보니까 순간 그렇게 느껴지시던가요?

마음 속으로 경찰청이 국회의원한테 있는대로 말 안했는가보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경찰청은 현직여경들과 어릴 때 사고치고 들어온 경찰,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치안정감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들이 사고를 믾이 쳐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 말을 들었다면 순간 정신이 바짝 들텐데요.

제가 "조두순, 유영철"로 보이시던가요? 아니면 엘리트 신사 처럼 보이시던가요?

경찰청한테 제대로 들었다면 저는 당신을 모르는 척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을 두번째 만났을 때는 모르는 척을 했습니다.

제가 관심종자라서 그런 건 아니고 경찰청이 잘못을 해놓고 큰 소리를 치길래 정신 똑바로 차려라는 뜻에서 한 소리입니다.

하나 더 알려준다면 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는 맞지만 그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될 가능성은 앞으로도 거의 없습니다.

박근혜가 너무 못해서 운 좋아서 되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반성하십시오.

그 미친 아줌마들이 누군지 아십니까? 안에 어떤 일이 벌어진지 모르고 큰 소리 치다가 지금 개박살 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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