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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한달

a |2023.05.03 16:42
조회 26,285 |추천 43
퇴사 후 한달이 되었는데 생각만큼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아요
남은 시간에는 전 직장에 있었던 일들
전 직장 사람들과 나누었던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들
주로 힘들었던 일 마무리 하지 못한 일
실수했던 일이 머릿속을 맴도네요
원래 이런건가 싶어요
심리상담이나 정신과를 찾아야 하는건가
아니면 흐르는데로 보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런건가요?
추천수43
반대수6
베플ㅇㅇ|2023.05.03 16:59
주어진 시간을 즐기며 지내세요. 과거일로 자신을 괴롭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베플ㅇㅇ|2023.05.07 10:51
현재에 살아야 행복하지.과거는 지난거고, 실수를 했던, 미련이 남았던, 다 지난거라고..털어야 오늘을 살 힘이 생기는 거지. 잡고 있으면 줄창 과거에 살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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