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삶의 지혜가 많으신 분들께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며칠 전부터 뭔가 그을린 자국같이 있어서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게 화근이였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빌라형 아파트입니다.
어제 오늘 계속 저렇게 물이 고여있고,
범위도 점점 늘어나면서 마르질 않기에
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고,
직원 분께서 오셔서 확인을 하시고,
천장의 누수는 위층의 문제가 있을 거라며
위층에 올라가서 문을 계속 두드리셨습니다.
문제는 분명 불도 켜져있었는데,
계속 노크를 해봐도 없는 척을 합니다.
평소에 쿵쿵 거리는 소리, 깔깔대는 소리, 전화통화하는 듯한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였어서 분명히 사람이 사는걸 아는데 없는 척을 해서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관리사무실에서도 말을 전달하는거 말고는 따로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혹시 천장에 누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