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가 더 힘든지 여쭤보고싶어서요
A-건설 관련 일했었음 현재 회사원
B-패션 관련 재직중 현장 나가서 촬영장에서 일하는 사람
서로 각자 분야 접해본적 전혀 없음
이야기 도중에 타일 시공 하는 분들이
월급이 높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B가 그분들도 괜히 돈 많이 버는게 아니라 그만큼 일을 하기때문에 버는돈이겠지 라고 얘기했고
갑자기 A가 영상은 그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B가 어디가서 그렇게 얘기하지마라 영상도 그만큼 고생하고 힘들고 육체적인 고생 안하는거 아니라고 현장에 나와서 본적도 없고 접해본적도 없는데 힘듦의 크기가 어찌됐든 다 힘든건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A: 기술로 찍는건데 인터넷에서만 봐도 별로 힘들어보이지도 않는다.
B: 너가 우리 직업에 대해서 경험해보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판단하지마라.
라는식으로 다퉜는데 인터넷에 제발 좀 올려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뭐가 더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