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랑이 초반에 누나가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어~~그런 선 넘는 말은 니가 알아서 처리하고 나한테 그런말 전하지마 나한테 전해서 내가 니네누나한테 따지기 시작하면 집 개박살 나는거야~ 했음..내가 실행력 강한 사람이고 강강약약인거 아는 사람이라 다신 나한테 안전함 시집가서 한번씩 헛소리 들을때 한숨쉬면 신랑이 더 버럭댐 자기 가족이 나한테 잡들이 당하는게 싫어서..입을 밥먹는데만 쓰지마세요
베플ㅇㅇ|2023.05.08 07:33
지 누나 화나면 뭐? 어쩌라고 니가 그 딴말 전해서 나도 열받았다고 전해라 그리고 효도는 셀프다 니네가 잘해야지 앞으로 한번만더 그딴말 지껄이고 전하면 진짜 며느리 노릇 안하는게 뭔지 사위노릇 내가 요구하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가는지 두고보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