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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뻔뻔한 애들이 있겠지?

ㅇㅇ |2023.05.09 19:46
조회 42 |추천 0
어제 친구랑 영화 약속이 있어서 영화관에 영화시간 정각에 도착했어.
영화관도 친구네집 근처라 늦을까봐 요즘같은 고물가에 택시타고 갔는데 출발 할 때 전화하니 자다 깨더라.
난 그래도 급하게 나올 줄 알았어.
도착해서 전화했더니 배아파서 화장실이래.
아직 집에서 출발도 안한거
개빡치지만 난 지성인이라 쌍욕은 안하는데
“나도 난데 너도 너다” 요 한마디 했다가 얘가 기분상해하는거 티내는거야 ㅋㅋㅋ
결국 영화는 나 먼저 들어가서 보고있고 걘 영화 시간 20~30분 늦게 들어와서 영화봤는데 나중에 나보고 그 말 때문에 기분나빠서 안나갈까 생각했었대ㅋㅋㅋ
영화표는 걔가 예매했는데 걔가 이번에 나한테 크게 신세진게 있어서 감사겸 쏘는? 거였기도 하고 걘 할인받아서 2명 11000에 볼 수 있었어.
아니 자기가 잘못한거 지적하는것도 싫으면 잘못을 안하면 되잖아?
먼저 미안하다고도 안하더라
진짜 뻔뻔한애들 개정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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