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을 둔 엄마입니다.현재 맞벌이 중이고 서울가까이에 있는 수도권 거주중이고 보통엄마들과 비슷할 수도 있고 좀 더 할 수도 있고 맞벌이라 그럴 수 있어서 교육을 좀 시킬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ㅋ
수학2개,영어,과학,구몬,운동(주4회)
집 대출 아직 남아서 한달에 이자로 100만원정도 갚고 있습니다.빚도 좀 있구요.. 혹시 한달 생활비로 얼마가 적절하다고 생각 하세요? 왜냐면 제 남편 월급이 400이거든요? 나름 알바하면 600도 번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그런데 자꾸 시댁에서 저한테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애보면서 아껴쓰래요 ㅠㅠㅠㅠ 저는 왜이렇게 불안하고 싫고 답답할까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