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단 저희엄마 귀가 얇습니다.
그래서 전에 이모네가 하다가 잘 안돼던 가게
잘된다는듯이 이모네가 구슬려가면서 말해가지고...저희가 비싼돈 주면서
지방으로 내려와서 장사하구 있구요...ㅜㅜ
이번엔 이모가 암웨이 사업을 하시는데
예전에 지방으로 내려오기전에 위에 살때도 저희엄마 암웨이 제품만 쓰셨거든요
ㅡ.ㅡ.....암웨이니까 좋은거다...이러시구
저희 정수기부터 샴푸, 세제...전부 암웨이에요 ㅡ,.ㅡ;
건강식품은 물론이구요 -_-;
휴. 하여튼
이번엔 이모가 또 그 사업을 권유하셨나봐요
요즘은 그거 공부한다구 테이프 틀어놓고
밤에 어디 가셔서 공부하시고...
솔직히 그거 전...좀 그렇거든요ㅜㅜ...
테이프 틀어놓은거 들어보면
다단계 같기도 하고 왠지 느낌이 안좋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저희엄마 쓸데없이 시간낭비에 돈낭비까지 하고 계신건 아닐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