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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글 요약 *
- 사진작가의 명성과 직장 얻는 꿈꾸고 있는 청각장애인 40대 직장인 여성
- 사진작업 취미생활 중에 내 실력 인정받아 개인전시회 기회를 얻어 개인 전시회 경험했음
- 한국예술계 한국사진계 막상 들어가려다가 나의 고졸 저학력 신분 문제로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한인의 갤러리 마저 외면 당함
- 한국 예술계 한국 사진계 외면 받지 않기 위해 뒤늦게 대학 사진전공 입시 준비하게 됨
- 여러 대학입시 사진학원들이 청각장애인과의 소통부재 문제로 여러군데 수강 거절함
- 결론으로 청각장애인이 명문대학 사진전공 교육 받을 권리를 얻을 수 없다는 현실을 겪게 됨.
-경쟁 치열하는 높은 합격률의 학원가들의 대부분 수강거절으로 대학입시 준비 어려움으로 역시 수시 정시 모두 떨어짐
-오로지 실력으로만 명문대학 사진전공 입학할 수 없고, 오로지 청각장애인의 소통부재 문제으로만 사진작가의 명성을 절대 얻을 수 없다는 것 ..
- 결국 청각장애인 대학입시 실패 겪게 됨으로 오직 고학력으로 예술가의 명성을 얻을 수 있다는 한국 예술계, 사진계 때문에 내 꿈의 좌절감으로 … 매우 허탈하고 우울하다..
- 한국예술계 , 한국사진계는
예술가, 사진가의 최고의 실력이 아니여도 높은 신분의 관계자에게 잘~ 아부떨고..
상부상조적인 인맥관리만으로 높은 위상과 명성을 얻게 된다는 어이없는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하소연하고자 사연방송 신청 여러번해도 얻는게 퇴짜 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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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청각장애 2급 40대 여성입니다.
지난 20 여년 동안 오랜 직장을 다니면서도 사진작가 꿈으로 지난 10년간 사진작가 취미생활을 해왔습니다.
여전히 고졸 학력이고, 사진 꿈을 향해 나혼자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사진작업을 꾸준히 해왔는데, 한 때 가까웠던 내 지인이 “ 당신이 아무리 실력 좋다해도 대학 안나왔으니까 ‘인생 패배자’ - Looser ” 언급하셨습니다. 그 배신감과 충격으로 나의 힘듦 속에서 … 지난 2021년 말에 미국 뉴욕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갤러리) 개인 전시회를 열렸고, 그 작년 2022년에서도 국내 개인전을 열렸습니다.
그런데 내가 전시 했었던 갤러리 둘 다 모두 내 전시 홍보 제대로 안했다가 다른 특정 작가에게만 홍보 차별을 겪다보니 그 영향으로 사진작가 가는 길이 단절되어 더 이상 사진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국 예술계 마찬가지로 한국 사진계에서는 인맥 구조 또한 명문대학 출신이 아니면 유명한 사진작가 또한 예술가가 될 수 없다는 그런 현실 때문에 정말 힘듭니다..
한국예술계, 한국사진계에서 더 이상 외면 받지 않기 위해 작년 여름 이제서야 내 실력에 대한 재정비하고자는 목적 및 사진 작가의 최고의 다른 길을 찾고자 작년 예술 관련 명문대학 입시 위해 대학입시전문학원 직접 방문하여 수강신청하려다가 나는 청각장애인 이유로 대부분 거절 받았습니다.. 내가 수강받게 되면 다른 학생들과 함께 그룹 수업 받아야되는데 나혼자 때문에 다른 학생들의 학습 진도 늦어지고 합격률이 영향 받게 된다는 것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학생의 학부모님께서 너무 비싼 학원비때문에 돈벌기 힘드시는데 나혼자 때문에 다른 학생들에게 큰 피해 주게 된다는 그 이유로 거절 많이 받았고, 결국 대학 입시 준비에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참 후 힘들게 1:1 맨투맨 강의 전문학원 찾아내 수강신청했었지만, 역시 강사님께서 청각장애인과의 소통문제로 어떤 과목 부분적으로 할 수 있다는 학원 수강에 대한 제한적이어서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그 학원 영향으로 시험준비 제대로 잘못되어 결국 수시 정시 시험 모두 떨어졌고.. (지난 정시 때 청각장애인 위한 글씨로 대체할 수 있는 블라인드 준비했음을 불구하여 면접 주요 질문을 생략하여 나를 불합격하게끔 부추겨 버렸습니다.)
나는 청각장애인 되고 싶어서 되는게 절대 아닌데 나는 청각장애인이 사진작가 또한 예술가의 명성을 얻을 수 없다는 건지?
한국예술계에서 명문대학 나와야만 최고의 사진작가나 예술가 직업을 갖출 수 있는 한국 예술계, 한국 사진계의 시스템 때문에, 내 꿈에 대한 매우 제한적인 삶을 살아야되는지.. 크나큰 내 꿈만큼 정말 답답합니다..
내 사지가 멀쩡해도 겨우 ‘소통의 부재’ 때문에 꿈을 제대로 이뤄질 수 없는 그런 현실에 대해 정말 속상합니다.
내 생애에서 내 꿈과 내 예술에 대해 명성과 빛을 제대로 얻지 못하고 죽게 될까봐 … 반 고흐 , 비비안 마이어 처럼 …
요즘 그 갤러리(예전 내 개인전 열렸던) 소식 듣다보면..
나 말고 전시 했었던 다른 사진작가 명성에 많이 띄워져 있었더라구요.. 그 역시 갤러리 관리자가 지나친 홍보의 열성 때문이었겠죠.. 그 모든 갤러리들이 왜 나에게 내 꿈과 명성을 견제하는 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한국이나 한국예술계에서도 (미국이나 해외 한인사회 포함) 내가 청각장애인 때문에 그 대학 사진전공 다닐 수 없다고 해서 절대 사진작가 될 수 없게 만드는 그런 구조인가요? 아무리 실력이 출중했다해도 오로지 저학력 때문에 예술에 대한 열정이었더라도 결국 내 발목 잡게 되는것인지? 갤러리 관리자가 나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제대로 홍보 안하려는것인지.. 제가 공짜로 전시하려는게 절대 아니었고, 갤러리 관리자와 서로 짐되지 않도록 내 개인 부담금 제대로 지불했었음을 불구하여 내 예술에 대한 갤러리 관리자의 홍보 거의 안 하셨는데도 참 이상하게 그 갤러리 관리자가 개인 부담금이나 전시비용을 전혀 내지 않았던 다른 특정 작가의 전시 홍보 많이 해주셨습니다.
나에게 차별을 많이 느껴졌습니다.
갤러리 대관료, 전시회 비용 너무 비싸는데 ..
비싼 비용을 제대로 지불했었으니까 그만큼 그 갤러리 관리자가 내 전시 작품에 대한 홍보를 잘하셨어야 되는게 아닌가요?
매우 불공정하는 세상의 영향으로 이제 예술사진가를 그만둘까 고민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각장애인 이유로 여전히 내 꿈에 대한 시련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겨우 ‘소통의 부재’ 때문에 …
왜 한국 예술계, 한국 사진계에서는 고학력, 학연, 지연의 인맥에게만 높은 권력을 지배하게 되어있는 것인지? 내 노력과 재능을 짓밟히고 있는 그런 현실에 대해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매우 우울하고 속상해서 ..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 방송 사연프로그램 신청 여러번해도 퇴짜 맞고 ..
여기라도 하소연 해봅니다..
가장 바라는 것은 …
지난 수십년동안 직장 다니면서.. 사진을 향하는 꿈을 위해 달려왔었지만, 이제 모든 사람들 앞에서 ‘사진 일하는 사람이다’ 내 자신의 예술작가의 정체성 대해 떳떳하게 말하면서 지내고 싶습니다..
갤러리 전시 아닌 매일 내 일상 속에서 오로지 사진 작업을 향한 열정으로 ‘사진’으로 평생 내 직업삼아 내 돈 벌고 지내고 싶습니다.
주로 사진 작업으로 전시회하는 게 꿈이 절대 아닙니다.
한국예술계 , 한국사진계 마찬가지로 그 갤러리들 내 전시 홍보 차별과 외면을 겪는 일들 영향으로 늦게 대학 진학 결심했었고, 실력있는 청각장애인이 예술에 대한 과정 공부 목적이었던 그 예술대학 진학 교육에 대한 구조의 문제 그런 어려운 현실을 겪고 있는 내 사정에 대해 헤아려주지 않았고, 오로지 그저 대학 입시 결과에게만 묻는 그 갤러리 관리자 … 참 얄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