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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인데. 호강 시켜 달라는시댁

ㅇㅇ |2023.05.14 15:08
조회 14,520 |추천 2
딸만 셋이 아이들의 엄마예요

시댁 식구로 부터 전화가 자주오는데
시어머니가 호강 언제 시켜 줄거냐 하세요

언제 한번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린다니까
먹는 거 말고. 아들. 아들 언제 낳을거냐고

집에 아들 없으면 기둥 뽑혀서 든든하지 않다고
병원 가봐라~하십니다

아들을 떠나서 더 이상 출산을 하기 싫은데
한국에서 아들이 꼭 필요한 존재인가요?
추천수2
반대수48
베플ㅇㅇ|2023.05.15 00:11
물려줄, 돈 명예 권력. 이 3개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모를까. 셋 다 없음 진짜 같잖다 진짜ㅋㅋㅋㅋ 이제 제사도 나이많은 사람이 주재하도록 헌법소원에서 통과됐다는데, 진짜 무식해가지고ㅋㅋㅋㅋ
베플남자귓방망이쫙쫙|2023.05.14 16:41
아들 낳으면 사고칠 까봐 걱정이고, 딸 낳으면 사고 당할까봐 걱정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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