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스무살이고..중고등학교는 아빠가 저두들겨패고 제가 정신병에걸려그런지 잘못다녔어요..그러고 대학도못갔는데..알바몬에서 알바를 구했는데 부동산분양상담사라고 한건만 팔아도700만원인가봐요..이거를 할까요..아니면 재수할까..그것도고민인데 6등급 7등급이에요..그래서 재수학원선행반가서해야할지..아니면 제가 미술을 조금했어서 그냥 다시 학원다니면서 미술배우고 미술쪽 대학..준비해야할지..근데 그림도 잘못그려요..전 제인생에 갈피를 못잡겠어요 친구도없고.. 말할사람도없고..아빠한테 맞기싫어서 지금은 쉼터에서 지내요..잘하는건없고..그냥 ..매일 죽고싶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