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스톤을 어떻게 설치하냐에 따라 작용하는 면적이 다르게 작용하는데
기본형 여과스톤은 이런 형태지.
a1에서 물을 끌어당기게 되고 위에 있던 물이 c1을 통과하고,
b1을 통과해서 a1으로 유입되는데,
모래와 모래가 접착이 되어있어서,
물의 길이 정해지는 경우가 존재한다는거야.
위에 보라색으로 콘크리트로 막게 되면 여과스톤 바로 위에있는 물이 아래로 경유하지 않고,
옆으로 가면서 b1을 거쳐 a1으로 유입되는데
이 과정에서 유압이 증가하고 유속이 빨라지는거지.
물이 이런식으로 주변의 모래의 물을 끌어당기게 되고,
물을 꺼내는 힘을 키워주면 주변의 모래를 이용하겠지.
그래서 이렇게 여과스톤을 위를 막아주면 모래 이용률이 높아지지.
여과스톤이 암반층 바로 위에 모래로 가득 차 있어서,
제방이 무너질 일도 없겠지.
역행 침식을 촉진하는것은 사실이지만, 일정 규모의 모래가 쌓이면 안정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