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학폭으로 이슈가 되지만
그 수위는 날이 갈 수록 높아지네요.
이번에 강제로 문신당한 애들이
그 피해자 아닌가요?
때리는걸 넘어서 평생에 남을 상처를
남겨주는.
저 부모들도 신고하려면 신고하라고
완전 내놓은 자식처럼 저렇게 말하는데
댁이 낳았잖아요.
저 괴물을 본인이 만들었잖아요.
어른이면서 왜 책임을 안지냐고요.
나는 그 부모들한테 책임을 따지고 싶네요.
낳아놓고 저렇게 방치하는.
아들 키우기 힘들다. 네. 잘 알죠.
근데 모든 아들이 저러진 않아요.
꼴에 태권도 가르치고 그랬다던데
절대 밖에서 맞고 살지마라 이런건가?
이런 부모들의 욕망은 그래요.
본인이 쳐맞고 살았으니
내 아들은 그렇게 살지마라.
하면서 태권도 가르쳐놓고
본인들도 통제가 안되니까
저런 괴물들을 낳은거죠.
애들 무조건 잘못했죠.
근데 그 부모도 진짜 쓰레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