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역세권 한복판이라 얼마든지 접근할 수가 있었고꽤나 대도시권이었음얼마나 스토킹 심했냐면해킹해서 집 비밀번호 알아서 집에 들어오고 그랬던 애들입니다내가 나 좋아하지 말고 더 잘난 여자 만나 행복하라고 타일러도그게 자존심 상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네요내가 왜 이렇게 병적으로 걔네들을 증오하는지 이제야 알겠나요?왜 걔네를 떼어놓으려고 사람을 도구로 사용했는지는 알겠나요?그렇게 좋아했던 수도권도 걔네때문에 피하고 싶던 심정이더군요그럼 어떡하자는거죠?그쪽들이 내 눈에 안차는 대상인데?정말 스토킹 너무 심해서집 문 앞에 포스트잇으로나쫓아다닐 동안에 베트남 여자 만나 국제결혼하라는 쪽지 붙였었거든요이제야 알겠네요여기에 주작글, 비하글 올리는 거 그 고등학교 동창 및 나 좋다고 쫓아다닌 1살 연하들이라는 거그리고 강간 및 후려치기 통해 내 인생 망쳐놓으려 했던 거 너네라는 거도대체 내가 왜 너희를 만나야 하냐고요아 근데 어쩌죠?저 단거리 연애 시작하는데요 ㅋㅋ그것도 엄청 잘생기고 능력 정말 좋은 남자요썸타다가 사귀다가 잠시 헤어졌는데 다시 재결합한 남자친구 있어요우리 사겨요~오늘 과 사람들한테 전부 밝힐 예정이구요그럼~ 화잇팅하세요얼마나 인생을 문란하게 지냈으면남의 인생도 구렁텅이로 빠뜨리려 하니...?재산 30억 넘고 직업 학력 능력 다 괜찮은 나는 너희 만날 일 없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