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현명한 분들이 많이 계실 거 같아 남깁니다.
결혼하고 신혼집으로 구옥 빌라 쓰리룸 들어왔습니다.
근데 입주 후 며칠 후부터 천장 누수로 천장 및 벽에 곰팡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이 기사님 불러 윗집을 다 뜯어 누수탐지를 했지만 누수부분은 찾지 못했고 일단 윗집 싱크대 하수도관 (저희 집 누수 부분이 싱크대 아래)을 새로 전체 갈았지만 여전히 누수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누수되는 부분 벽지에 구멍을 내보니 물폭탄을 맞았고 현재는 1분 30초 간격으로 물이 한 방울씩 떨어집니다.
사람에게 집이 젤 중요한 공간이라는 게 실감날 정도로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ㅠ
판에 계신 현명한 분들께 여쭙고자 하는 건
1. 누수원인을 찾지 못할 경우 어떻게 되는 건지.. 하
2. 이러한 경우 보상을 다 받고 (이사비,복비) 다시 이사를 나갈 수 있는지 입니다.
시간 내어 읽어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 천장 사진 첨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