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저보단 어린 여후배3명, 저보다 나이많은(40대 노처녀) 후배 1명이 있는데요이 노처녀 후배가 사람들한테 엄청 잘해줘요(사람을 이끄는 매력이 있는) 문제는 이 노처녀 후배가 어린 후배들을 꼬시고 선동해서 팀장님과 팀차석인 저를 되려 따돌림? 시키는 것처럼 되버렸는데,,, 그냥 두는게 맞나요? 팀장님도 이 노쳐녀 후배한테 지적하다 포기한 이력이 있어서 제가 괜히 나이많은 사람한테 덤비다가 되려 당할꺼 같기도 하고요...
팀장님도 좀 이상한 스타일이지만,,,, 중간 입장에서 봤을 때 노처녀 후배도 선동하는 모습이 좋아보이진 않아서요,,, 그리고 저한테 호가호위라는 말을 쓰며 호랑이=팀장님, 저=여우 처럼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한테 일부러 들으라고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아무래도 조직이다보니 팀장님 비위를 맞춰드리는 건 있지만, 후배들을 괴롭히거나 팀장님한테 안좋게 말하거나 한게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후배들은 저한테 다 너무 착하다고,,, 팀장님 말을 너무 잘들어준다고 하는데 이거 욕인가요? 제가 착하게 굴어서 피해준게 없는데 다들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진짜 툭까놓고 물어보고 싶은)
저희는 한 팀이지만 후배들은 다 같은일을 하고요.. 저와 팀장님은 거의 총괄하는 느낌에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자연스러운건지,, 차석으로서 개입을 해야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