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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게 하나도 없어서 복종을 합니다.

핵사이다발언 |2023.06.15 10:33
조회 218 |추천 2

참 회사가 좋다. 회사가 사람을 뽑기 위해서 너무나 공을 들었다는게 확신이 된다.

사람들도 서로 간섭도 안하고 자신의 일만 잘하면 서로 인정을 한다. 부정을 저지르지도 않는다.

그러니까 회사에 잘 적응하고 순응(conformity)을 하고 회사를 자랑하게 된다.

설령 뭔가 잘못되도 여기는 공정하고 사람을 공들여서 뽑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다고 생각된다. 그러니 사람에 대한 적개심이 단 1도 없다.

혹시 그래서 면접점수가 높은 거 아닌가요? 원래 그런 사람인데 그 사람을 정신병 취급했던거 아닐까요?

그게 더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만드는 사람들은 정신건강이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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