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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성과 거둔 김기현호…총선 앞둔 과제는 산적

쓰니1 |2023.06.17 23:43
조회 14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604150?cds=news_edit

 국민의힘 김기현 지도부가 출범한 지 넉 달째입니다.


혼란스러운 당을 안정시키고 용산과의 잦은 소통은 성과로 평가받지만, 집권여당의 존재감과 중도 확장성 등 총선을 앞둔 과제도 적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임혜준 기자입니다.

[기자]

초유의 당 대표 중징계 사태와 가처분 비대위를 거쳐 지난 3월 출항한 김기현 호.

최고위원 설화로 출범 직후부터 휘청였지만, 신속한 징계 결정으로 기강을 잡으며 당을 안정화시켰다는 평가입니다.

내구성을 다지는 동시에 당정 협의도 대폭 늘려 용산과 호흡을 맞추고, 민생 정책 추진에 있어 '원보이스'를 내온 점 또한 성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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