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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과 조폭이 함께 성급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6.20 00:01
조회 5,869 |추천 2

우리 조직폭력배 행님들이 너무 무서워서 오줌이 지릴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부터 대 반전이 있습니다.

그가 대학에서 같이 멤버로 놀았던 여자애가 대한민국 경찰이고 학과에서 1등과 2등을 나눠서 하던 애가 또 경찰(니는 왜 경찰을 하니? 그것도 순경을...)이고

전 여자친구가 경찰이고 초등학교때 내를 좋다고 했던 같은반 여자도 경찰이고 미친년이 다 경찰이다. 젠장망할.

만만한게 경찰이다.^^

부산경찰이 미친 짓을 했는데 그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이 경찰이었다.

그래도 타협안해줘. 전부 개무시했다. 한명도 아는 척 안했다.

역풍이 불어도 정말 큰 역풍이 부는 이유다.

여경들끼리 머리 쥐어 뜯은 이유다.

초등학교 때 잠깐 사귄 여자도 경찰이다.^^

그래서 무섭다. 이 년들은 열받으면 머리 채 다 쥐어 뜯는 년들이다.

남들은 선생님한테 한대 맞으면 "아파요"하는데 그 인간들은 아파서 피멍이 드는데도 맞고 있는 애다. 그래서 무섭다는 거다.

하나 알려드립니다.

걔내들이 나중에 언론에 나와서 전 남친때문에 인터뷰를 할 수도 있는데 과연 그런 말이 나왔을까요?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됐던거다. 이게 바로 그 사람이 어릴 때부터 정도의 길을 걸었던 게 엄청난 큰 효과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아마 부산경찰청에 자신의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반성안하고 큰 소리 쳤다가 개박살이 나고 있는거다.

무턱되고 큰 성과에 급급하다가 나라 다 박살낸거다. 그저 조폭말만 믿었다가.

반대로 말하면 일부로 알고 그랬던 것이다.

아!! 중학교때 잠시 인연이 될 뻔한 애도 여검사다.

부산경찰청님!! 그냥 세상에 알리시죠. 왜? 그 역풍이 진짜 어마어마하니까 그런거자나요.

자랑을 하는게 아니라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안 좋아하고 그저 묵묵하게 자신의 능력만 키우는 사람입니다.

제가 자랑을 하게되면 부산경찰은 정말 미친 짓을 했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로 세상에 알리지게 되면 전 여친 인터뷰는 하게 된다. 물어보세요.~~~~~~^^

경찰관이 바랬던 인재상은 유영철, 강호순, 조두순 이런 애였다.

그러니까 경찰청이 감당이 안 되는거죠.

그랬던 이유? 여경들 사고쳐서....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들 사고쳐서... 경찰대생 사고쳐서...(그런 경찰대생 아빠가 아마 치안감급일거다.)

경찰청이 사고친게 맞다.
추천수2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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