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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사회생활 해봤지만 이런회사는 처음 ㅠ

입사일도 일주일 연기되고영업직인데 1달동안 방치...그래도 기본급은 일일계산해서 받았구요.본격적으로 업무 투입되고 일주일만에 팀 해체 ㅋㅋㅋ대표와 팀을 만든 관리자 간 서로의 의심이 꼬리를 물더니관리자가 퇴사를 하더라구요^^;;팀원을 관리자가 면접보고 뽑은거라 멘붕상태..대표가 팀을 없애네 마네 해서 나머지 다 그만두고 저 혼자 남아서 업무를 진행 중인데요.6월 한달간 일단 지켜보자 생각에 남기로 했는데역시나 개선의 여지가 전혀 보이질 않아 이직고민하고 있었으나 아직 회사엔 티를 내진 않았습니다. 저도 아무 대책없이 퇴사하고 싶진 않아서요.경영지원쪽 관리자가 대표 성향 상 갑자기 짜를 수 있으니 이직을 생각해보는게 어떻겠냐 하더라구요. 권고사직으로 처리해줄수도 있다..뭐 이런식으로 저 생각해서 미리 말해주는 거처럼...근데 메신으로 말일까지 정리하는게 제일 좋겠다는 둥...생각은 해봤냐는 둥... 자꾸 퇴사를 종용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 불쾌해지더라구요.사실 지금 근로계약서도 안 썼거든요.찾아보니 근로계약서 미작성 3개월 이후 근무자가 갑자기 해고 당할 경우 해고수당을 지급해야한다고 나와있는데제가 7월10일이 딱 3개월되는 날이라 아마도 이 부분때문에 그 전에 정리하려는거 같기도 해요.솔직히 입사 후 면접조건과 계속 어긋난 부분도 있었고..한달동안 방치에..너무 억울한데이대로 그냥 그만둬야하는게 맞는건지...좀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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