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할머니들왜 얼평하고 몸평하는게 재미있는 농담인 줄 알지?일 하다보면 진짜 빡칠 때 많더라.
심지어 칭찬하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깜. 내가 얼굴에 비해서 배가 좀 나온 편인데 물론 나도 내가 날씬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BMI로 치면 정상범주에 속하긴 하는데 아무튼 통통함.
근데 그걸 대놓고 큰 소리로 지적하고 깔까ㄹ까띾까까ㅑ꺅 웃는 건 인간적으로 너무 무례하지 않아?
임신했냐 아가씨가 그렇게 살아도 되는 거냐 심지어 밤에 남편이 쎅ㅆ를 잘 해주면 살이 빠질 거라느니
내가 어이 없어서 정색하면아유휴 장난인데 까꺄깎걀깔깔까라랄라각꺌 무섭게 정색하고 그래꺄꺅가꺆가가 그렇게 까칠해서 어뜨케 동네 장사 할라 그래 꺄라꺄까까까각ㄱㄱㄱ
미칀 까마귀들 같음.
젊은 사람들은 이런 경우 전혀 없다. 속으로 배나왔네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할줌마들 특징임.몰려 다니면서 몸평, 얼평, 남자와의 관계 이런 천박한 말 입으로 마구 배설하고 상대방 정색하고 기분 상하는 꼴 보면서 자기 기분 좋아서 깔까라띾라까까라까까라랄 꺄르륵 웃어댐.
대체 할줌마들 수준은 왜 이렇게 절망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