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상 최악의 구직 대란에
높아만 가는 구직자들의 스펙과
신문만 펼치면 나오는 대기업들의 채용인원 감소에 대한 기사
아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이미 취업을 하신 분들도 스펙 걱정 많이 하실 텐데요
보통 우리가 일반적으로 꼽는 스펙의 요건없이
대기업을 뚫은 지방대 출신 입사자들이 있어 그들의 성공기를 소개 할까 합니다^^
1. 엘모 백화점에 입사한 A씨
이분은 지방대 출신이고 토익 점수도 600점대 이더군요 해외 연수나 인턴 경험도 전무한 가운데 면접전형에 심혈을 기울여 마침내 합격을 했다고 하네요 또 면접관들이 나이가 지긋한 분들임을 감안해 일부러 교수님들께 면담을 요청하여 면접에 대비했다고 합니다.
2.S전자에 입사한 B씨
이분은 학점이 2점 후반대 이신데 대학 내내 소프트웨어 개발에만 매진하셨고
이에대해 나름의 성과도 내셨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일반적인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엣지 를 쌓은 경우이죠
3.D사에 입사한 C씨
상사에 입사 하기 위해 여러번 서류를 넣었지만 학벌로 몇십번의 고배를 마시고결국은 다양한 해외 경험을 앞세워 성공한 사례 입니다. 어학 연수를 비롯하여 동남아에서 인턴을 하고 중국 단기 어학 연수를 비롯하여 해외 봉사 활동 등등 이런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을 앞세워 결국은 대기업의 문을 뚫으 셨네요 ㅎㅎ
4.S*에너지 에 입사한 D씨
이분 역시 지방대라는 점을 극복하기 위해 직접 가스전 개발에 참여 하셨다고 합니다. 직접 석유시추선에서 생활하면서 자원개발을 한 점이 어필을해 결국은 입사까지 성공을 하셨네요 뿐만 아니라 자원과 관련한 논문으로 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5.G*칼*스 에 입사한 E씨
관련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본인이 가고싶던 위의 기업에서 직접 인턴을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합니다.
보니까 위의 5분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구직자들이 다들 하는 똑같은 스펙, 노력이 아닌
자신들만의 명확한 목표와 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경험을 쌓으신것이
결국은 좋은 결과로 이어졌네요
요즘 취업난 취업난 하면서 다들 정신없이 달리고 있지만
한번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뒤돌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