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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자들 보면 한심해요

ㅇㅇ |2023.06.29 17:01
조회 106,784 |추천 161

자기 건강관리 하나 못하고 살찌우는거 보면 참 한심하게 생각해요 전 살면서 50kg 이상 쪄본적이 없는데 어떻하면 그렇게 돼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또 피해의식이 심해서 자기가 살 못빼는 이유를 천만 가지 갖고 있더라고요 에휴..

추천수161
반대수891
베플ㅇㅇ|2023.06.29 18:39
이런 글 쓰는 당신이 더 한심해요.. 어쩐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기에..
베플남자ㅋㄷ|2023.06.29 22:58
고작 날씬한거 하나가지고 부심부리는 당신 마음씨를보니 지성과 성품따위는 쌓지 못했나봐요. 사람마다 체질도 다르고 자기가 신경쓰고 노력하는 분야가 다 다른건데말이죠.
베플ㅇㅇ|2023.06.29 23:55
나는 '어떡하면'을 '어떻하면'이라고 쓰는 사람들 보면 그렇게 한심하더라
베플ㅇㅇ|2023.06.30 02:04
아파서 비만은 이해함. 근데 애도 없고 어디 아픈것도 아닌 20 30대가 살찐 거 보면 솔직히 어지간히 처먹었구나 싶긴 해 ㅋㅋㅋㅋㅋ 그 나이는 기초대사량도 높고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바로 빠지는데 제일 빛나는 시절조차 돼지 비만으로 사는 거 보면 생각 이라는게 없나싶고.. 걍 식욕을 주체 못하는 동물 같음… 한심하고 미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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