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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4탄)

핵사이다발언 |2023.06.29 23:17
조회 877 |추천 2

앞으로 지하철에서 몰래 시민인척 하는 경찰관이 제복입고 앉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그 때 부산 여경이 무슨 죄를 짓고 미친 짓을 했는지 알려드릴게요.

그때 경찰관이 어떤 표정을 짓는지 얼굴 한번 보고 싶습니다.

시민들 그 자리에서 열받아서 경찰 계급장 다 뜯어버린다. 너네 부산경찰청 사고가 부산전체 사고가 된 것임에 틀림 없다.

쉬쉬하다가 끝장난거다. 부산청은 이미 알았었다. 내부에 여경들이 사고가 쳐져 있는 것도 알았다.

내가 그거 어떻게 알아봤게? 중국해커시켜서 부산청 인사기록을 다 뚫었을거 같니? 그런 일은 없는데....

경찰청이 뚫리면 난리가 나는거죠.

경찰관들은 이제 온갖 잡생각이 다들고 그걸로 계속 괴롭히면 망상에 사로잡혀서 온갖 생각이 다 들거다.

벌벌 떨면서 온갖 잡 생각이 다 들건데요?

알아서 생각하십시오. 죄짓고 경찰하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앞으로 많이 경찰하십시오. 하셔도 됩니다. 경찰 아빠는 자녀가 사고쳤는데 이제 로비를 하면서 까지 경찰을 시킬려고 했습니다.

대신 그러면 시민들 다 들고 일어납니다.^^ 왠줄 아세요? 부산경찰청 수뇌부 자녀들이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부산경찰이 승진에 눈멀다가 비슷한 죄 지었다가 지금 박살나고 있는건데 어째 그들을 경찰로 맞이할 수 있겠는가?

다시 말해서 경찰이 수사 중에 경찰관이 징역 15년의 죄를 지은거다. 그래놓고 내가 언제요? 했다가 부산을 초토화 시키게 된거다.

승진에 눈 먼 경찰관의 무책임이 벌어진 비극이다.^^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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