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바든 회사에 입사를 하든 항상 겉 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왜 그럴까 싶었는데 요번에 알게 됐습니다
일단 저는 처음 어디를 가든 혼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해요 같이 어울려 적응하는것 보다는 혼자 적응하면서 에너지를 아끼며 지내요 이 기간에는 친해지는 것 보다는 혼자 지내는거를 선호 해요
이때에는 누가 먼저 다가와도 거리를 살짝둬요
그러다 보니 이미 친해져 있는 무리를 만나면 제가 먼저 다가가질 않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요 이과정에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제가 선긋고 안 친해질려고 하나보다 이런 생각이 든다고 생각해요
또한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제가 엄청 조용하다고 생각하니 혼자 다니는구나 이러한 이미지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서는 이러한 점이 엄청 리스크인게
제가 업무적으로나 멘탈적으로나 최상위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이왕 사회생활 하면서 내편 한명쯤은 둬도 괜찮잖아요 이게 이득이고 근데 저는
이러한 성격으로 인해 내편은 없고 막상 나중에 친해질려고 하니 뒤늦게 다가 가는게 힘들고해요
이렇다보니 업무적으로 안맞는 사람때문에 힘든적이 있는데 이때도 제 편이 없어서 힘들었어요
근데 이상한게 제 편은 없어도 상대방이 먼저 싸울테세면 저도 남들 신경쓰지 않고 제 성격대로 해요
제 편이 없는 이러한 제 성격 그냥 고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