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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이야기(가끔 쓴다)

가정교육이... |2023.07.02 15:47
조회 51 |추천 0
내 나이 50세(몇일전까지 52세 였다)지방에서 초 중 고 대학교를 나오고, IMF 와중에 서울로 취업2001년 지금 아내와 결혼하고 아들 2명지금까지 부자는 아니지만 아웅다웅 살고 있다.50년 인생을 살면서 후회되는 기억, 즐거웠던 기억들이내 머릿속을 흘러 지나가고 있지만 그 기억들이 점점 지워지고있다어릴적 친구들, 어릴때 만났던 사람들, 지방을 떠나오고 난 후그 인연들과의 기억이 사라져간다내게 큰 버팀목이셨던 아버지도 뇌경색 등으로 급 노쇠해지신 80세 어지간한 남자는 꼼짝도 못하던 당찬 엄마도 갑상선, 유방암 수술을 견뎌오시면서 76세 나 어릴적 중년이시던 부모님은 노인이 되시고 지금의 난 어릴적 부모님의 모습을 하고 있다.지금 기억나는 사람, 유치원땐 최미란, 최준혁 등,  초등땐, 영일, 대원, 은주, 등, 중고등땐, 광범, 호삼, 등그때 친했던 친구들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난 말이야. 후회는 되지만 그럭저럭 잘 살아왔던거 같아...언제 볼 수 있을까?60살 된 나는 어떤 모습일까?또 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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