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너무 안맞아서 헤어진거고 제가 한 번 잡았는데 전남친은 단호했어요저도 더 잡으면 구차해질까봐 그냥 알았다고 하고 끝냈는데너무 보고싶고 하루종일 울고 밥도 안넘어가고 미치겠어요 연락하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주변에서는 다 참으래요 남자는 가만히 둬야 더 생각이 나고 후폭풍이 온다고 적어도 한달은 참으래요저는 시간 지나면 잊혀지고 다른 여자 만날까봐 너무 두려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너무 간절해지니까 이런 거에도 목 메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