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조직에 대한 압박이 장난이 아닐거다.
핵사이다발언
|2023.07.03 01:41
조회 203 |추천 1
사람들한테 솔직히 있는대로 다 말을 했다면 그 사람도 열이 받아서 안 도와주게 되는데...
이 사건에 1/3에 해당하는 인원 즉, 다시 말해서 경찰청 내부의 사고를 솔직하게 말을 하지 않고 그저 도움만 부탁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1년 6개월동안 세상에 이를 갈면서 알리게 된 이유도 경찰관 한명의 말 실수가 결정적이었다. 세상에 모든 것을 다 폭로하게 된 이유였다.
혹시 부산 경찰청 감찰실 제대로 돌아가고 있나요? 여경들 지금 죄짓다가 _돼는 경우가 계속 생기는게 그거 감찰 한번 받으면 여경 무조건 자살하게 됩니다. 왜냐면 그 경찰청의 제 1주요사건입니다. 거기에 경찰관이 많이 연루가 되면 끝장나는거죠.
억울하시면 가만히 있어 줄테니까 상대방을 통해서 고소를 하십시오. 내가 그 예를 들어준게 바로 한 경찰청 경무관 자녀를 완전히 개박살을 내서 고소를 일부로 들어오게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죽어도 고소를 안한다.
고소를 하라는데도 고소를 안한다. 이거 부산경찰관들 지금 그 정도로 대형사고를 친거다. 경무관이 가만히 있을 정도면 나라 다망하게 한거다. 다시 말해서 그 고소한장이 부산경찰청장이 바로 파면 될 수 있는 상황이 닥치는거다.
더 솔직히 말하면 자신의 자녀를 죽어도 전과자로 만들기 싫겠죠..그러니까 고소를 안하죠.
고소하십시오. 고소하시고 부르십시오. 대신 너네는 영상녹화를 반드시 하자고 할테니까 그때 경찰관이 타자를 칠 수 있는가 보자.
질문 : 왜 그러셨습니까?
답 : 경찰관이 2015년에 한 큰 시험을 의도적으로 떨어트리고 어느 경찰서인지도 모르는데 경찰관은 무책임한 짓은 분명했습니다. 저는 그걸로 불합격이 났고 더 이상 기회가 사라졌습니다. 합법적인 방법은 어느 방법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관들 죽어도 못 들어가게 만들어서 세상에 다 알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초대형 사고가 되었습니다. 경찰관이 수사를 안했다고 할 수는 없고 한 경찰청 경무관 딸, 총경딸, 경찰대생, 현직 여경이 이 사건에 다 연루되었습니다. 당신은 수사를 하면서 몰랐나요? 알지요? 그 불법적이고 경찰관이 법적위반을 하면서 수사를 하고 그 지시를 내린 경찰관을 언론 앞에 세우고 싶었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런 수사가 절대로 없도록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나만 묻고 싶습니다. 사건이 계속 주기적으로 발생이 하는데 진짜 모르셨습니까? 경찰관이 직무유기죄로 잡혀 갈 수 있는 상황이고 그런 대형사고를 경찰청장이 몰랐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 무책임이 만든 비극이 바로 부산 전체 사고가 된 겁니다.
질문 :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답 : 사람을 죽일려고 해놓고 "내가 언제요?"라고 하고 할 수 있는데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 부산경찰청 앞에서 큰 소리로 다 떠들었습니다. 부산경찰청 고위직 간부들 중 사고친 경찰관들 다 언급해서 자녀들 범죄저지른거 경찰청 앞에서 다 알렸습니다. 그러면 그게 시끄러웠다면 저를 부르셔서 공무집행방해죄로 긴급체포를 하시지 왜 안하셨습니까? 그 옆에 부산 시청도 시끄러워서 일도 처리하지 못했을텐데요? 부산지하철은 시끄럽다고 민원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당신들의 무책임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러길래 왜 살인미수을 저지르고 경찰관이 교도소에 잡혀 갈까봐 왜 모르는 척을 했나요? 그 무책임이 부른 비극아닌가요? 기자도 찾아갔습니다. 기자한테도 알려놨습니다. 당신들만 모르는거 아닙니까? 기자도 아는데 당신은 왜 모릅니까? 부산기자들이 당신들한테 안 물어보건가요? 여러방법으로 합리적 이성으로 세상에 다 알렸습니다. 합법적 방법으로 동원하는 방법은 세상에 다 알려서 당신들을 고립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두 질문에 무조건 막힙니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모 경찰서에 불기소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바로 경찰관이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사람의 말을 믿고 수사를 했는데 결정적인 진술이 막혔던 이유도 저런 두 질문과 비슷한 답변이 적혀 있다. 그래서 막힌거다. 피의자 조사를 받은데 상대방(피해자)측이 징역 3년 5년 씩 나오는 게 진술로 다 적혀 버린거다. 그래서 피해자 측이 엮어서 오게 된 사건으로 보여지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피해자가 범죄를 저지르다가 피해자라고 고소를 하러 간거였다. 그 경찰서는 너무 섯불리 받아 준거다. 막상 진술을 들어보니까 상대방이 피의자가 되어야 하는 사건이었다. 만약 대화전체 내용을 다 봤다면 경찰서에 온 그 상대방그 자리에서 긴급체포 하게 된다.
왜냐면 피해자 조사를 하게 되면 "내가 이러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다가 피해자가 되어서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진술을 하게 되거든요. 거기서 "잔뼈 굵은 형사였다면 지금 얘가 혼자가 아닌거 같은데"라고 직감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제 진술을 듣고 나서 형사가 "윽~~~~~~~~~~~"하는 소리를 내면서 엄청 당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게 막히게 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