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가정을 꿈꾸고
행복하게 지내야 하며
싸우더라도 바로바로 풀고
대화 많이 하고
서로 공감하고
내인생에서 배우자가 최우선이어야하며
사랑하는 이성은 배우자밖에 없어야 하며
힘들때 기댈수있는 사람이어야하는...
뭐 책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정석같은 부부사이..가족관계..를 원하는 배우자.
(물론 저는 저런마음가짐을 가지거 있습니다..!)
숨막히나요? ㅜㅜ
남편을 그런 사람이라 생각했고, 아니다싶은 생각이 들때는 저런얘기를 간간히는 했었어요..현재 결혼6년차에요
제 이상이 높은건가요? ㅜㅜ
저런 생각을 갖고있는 제가 남편을 더 답답하게 하는걸까요.
결혼하면 익숙해져서 서로 애정표현도 줄고 대화도 줄고 뭐든 다 소원해지는느낌...저는 그게 너무 싫고 두려운거같아여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남편이랑 살아서 그런가...ㅠ
이런 제 이상이 문제인가 싶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