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이 쇼핑몰 전체 거래내역입니다.
1. 텐셀티셔츠(10.18) 구매확정2. 텐셀티셔츠(10.18) - 구매확정3. 개파카(11.13) - 사이즈 미스로 반품4. 깔깔이(12.03) - 구매확정5. 귀도리(01.26) - 구매확정6. 팬츠(04.15) - 구매확정7. 속옷(04.15) - 구매확정8. 브라캡(06.11) - 구매확정9. 원피스(06. 16) - 구매확정10. 팬츠(06.16) - 구매확정11. 팬츠 두종류(06.18) - 사이즈 미스로 반품
쇼핑몰 이용한지는 8개월정도 됐고 이게 저의 전체 거래내역입니다. 반품은 사이즈 미스로 총 두건(파카1, 바지2) 왕복반품비 6000원씩 부담해서 하였고 반품신청은 사이즈미스라 모두 물건 받고 24시간 내로 완료하였습니다. (네이버 거래내역 확인 모두 가능)
저를 이렇게 인스타에 전시해서 대놓고 비난한 사건의 발단은 이러합니다.(모든 대화내역 단 한줄의 누락없이 올립니다.)
1. 개인적으로 한여름에 입기에는 불편한 원단이라 판단되었음.
2. 일주일도 안됐고 단시간 입은 바지에 벌써 구멍이 세개가 나고 입고벗을때마다 밴드에 투드득 소리가 나는 것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라 판단되었음.
(구멍 세개 나있는 동영상도 있는데 동영상은 안올라가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이렇게 리뷰를 남겼더니 전다빈님께서 댓글을 다셨습니다.
이때부터 좀 나를 감정적으로 대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마지막에 톡톡하기로 문의를 하라길래 톡톡하기를 했습니다
1. 일단 33번중에 10번만 구매확정 했다고 저를 진상취급을 하시는데, 반품을 1/3을 했다는게 아니라 주문전취소를 한 부분을 얘기한것 같습니다. 배송이 지연될 경우 주문전취소 한적있고 합배송을 받고 싶거나 상품옵션을 바꾸고싶을때 무통장입금건을 취소하고 새로 주문건을 넣는식으로 주문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주문전취소를 여러번 하는경우(무통장입금 걸고 입금전 취소) 사장님들께 피해가 많이 가나요? 주문전취소가 진상짓이 맞다면 사과드리고 앞으로 자제하겠습니다.
2. 저렇게 이건 불량이니 옷은 버려버리고 환불해 주겠다 하고 저를 바로 차단해 버리셔서 뭐 계좌를 어디다 남겨야 하나 하고 있다가 큐엔에이에 계좌 남겼는데 뭐... 글쓰는 현재(7월5일 오후 12시)까지도 입금안해주고 있습니다.
3. 사실 아직까지도 제 리뷰가 이렇게 판매자의 공분을 살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판매자가 기분이 너무 나쁘다 하시고 막 손도 덜덜 떨리시다고 하니 리뷰 삭제하긴 했는데 후회됩니다.
원데이 사장님. 뭐만 하시면 기사 여러개 나시고 영향력 있으신 분이 저를 대놓고 전시해놓으셔서 많은분들에게 진상이라고 욕을 엄청 먹고있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이 듭니다..
제가 이렇게 대중들에게 조리돌림 당하면서 욕먹을 정도로 나쁜짓한겁니까?
불량이라면서 당차게 환불해주신다더니 뭐 입금도 안해주시고 그시간에 제 욕하는 스토리 올리셨나 봅니다.
자영업자 분들께서도 의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