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아무렇지 않을 거 같았거든요?
자식들 버리고 나간 사람 이제는 시간이 너무 흘러 잊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도 이제 다 컸고 어른이니까 주변에 엄마를 대체할 사람들도 많아졌으니까요
근데 오늘 꿈에 엄마가 새로운 가정 차린 모습이 나왔네요? 자식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꿈속에서 제가 손을 부들거리면서 울었어요 아침에도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생사도 모르는데..참 ㅎㅎ
안 잊혀지나봐요.. 나이가 먹어 시간이 흘러도 그냥 무뎌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