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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피프티 대표가 이진호 기자한테 비공식적으로 이렇게 말했대

ㅇㅇ |2023.07.06 03:54
조회 65,094 |추천 528
이진호 기자가 양측에 다 인터뷰 시도했는데 양측 다 거절함

근데 원래 대표인 어트랙트 전홍준(피해자)가 비공식적으로

영상 만들거면 애들은 지켜줘라, 어려서 실수할 수 있다 이렇게 부탁했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면 전홍준 대표가 일관되게 제3세력 개입 주장한건


상대 공격하려고 한 말이 아니라

그냥 피프티 애들 지켜주려고, 그리고 아직도 피프티 애들 믿고있어서 하는말이었던거 같음ㅇㅇ 멤버들 주장 아니다 무조건 제3자가 유혹한거고 멤버도 속은거다 이렇게.

근데 피프티측은 저것마저 이용해서 지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비판하고 정치하고있음ㅋㅋ

지금 인터넷 여론 뿐 아니라 업계인들도 공개적으로 전홍준 지지하고

잘못된 선례 남기면 안된다고 거의 재판부 압박하는 수준인데

전홍준 대표는 사실 멘탈만 문제지 질 리도 없고 모든 권한 가지고 다 모가지 자를 수 있는 슈퍼갑인 상황인데

피프티 멤버 교체 안하고 그대로 데려가려고 하는건가 아직

인성은 참 대단하다
추천수528
반대수5
베플ㅇㅇ|2023.07.06 23:03
이미 끌어올 수 있는 투자란 투자는 다 끌어와서 만든게 지금의 피프티임. 애들이 ㅈ같이 괘씸해도 쟤네 망하면 전대표도 대안이 없음. 다시 투자할 노모의 9천도, 본인의 시계도 없단거임. 그러니 최대한 애들 이미지는 지키고 중간에 미꾸라지만 쳐내고 싶겠지..
베플ㅇㅇ|2023.07.06 09:10
마음이 큰 사람이 승리한다. 왜냐하면 그는 누구를 지게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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